제목은 제 엄마 시점으로 썼어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좀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거의 죽음과 가까운상태. 그래서 저희 엄마가 팔다친 외할머니(몇일전에 깁스품)를 저희집에 모셔왔어요. 자식이 6명인데 실질적으로 하는사람른 저희 엄마랑,다른이모 ..둘뿐 이에요 ㅋㅋㅋ 오늘 엄마아빠랑 외출하시고 이모랑 이모부 오셨는데 할머니가 엄마욕하는중... 물론 엄마가 할머니한테 구박(?)도 하지만 솔직히 안짜증내고 모시기 힘들죠. 저번에 외할아버지가 아빠한테 금반지 줬는데 구박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좀..ㅋㅋ 어이없어요. 할머니지만 참... 거기에 저희 엄마 고등학교까지 보냈는데 구박한다고 욕하네요. 아빠한테 말하면 기분 나빠서 할머니 도로 가시라 할것같고..ㅋㅋ 엄마한텐 말안하는게 낫겠죠?30
내가 엄마 모시는데, 엄마가 내 험담하네요
제목은 제 엄마 시점으로 썼어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좀 건강이 안좋아져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거의 죽음과 가까운상태. 그래서 저희 엄마가 팔다친 외할머니(몇일전에 깁스품)를 저희집에 모셔왔어요.
자식이 6명인데 실질적으로 하는사람른 저희 엄마랑,다른이모 ..둘뿐 이에요 ㅋㅋㅋ 오늘 엄마아빠랑 외출하시고 이모랑 이모부 오셨는데 할머니가 엄마욕하는중...
물론 엄마가 할머니한테 구박(?)도 하지만 솔직히 안짜증내고 모시기 힘들죠. 저번에 외할아버지가 아빠한테 금반지 줬는데 구박한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좀..ㅋㅋ 어이없어요. 할머니지만 참... 거기에 저희 엄마 고등학교까지 보냈는데 구박한다고 욕하네요.
아빠한테 말하면 기분 나빠서 할머니 도로 가시라 할것같고..ㅋㅋ 엄마한텐 말안하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