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조직스토킹 피해일지 - 고립되는 삶

ㅇㅇ2020.04.15
조회98
+조직스토킹이란?
조직스토킹은 피해자가 한 인간으로서 온전한 삶을 말살시키는 행위를 말하는데,

이 범죄의 피해자는 가해자들의 전파무기와 뇌해킹에의해 24시간 감시, 고문 당하는 삶을 삽니다.

(전파무기, 자세히는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이라고 불립니다.)



또한 그들의 완전 범죄를 위해 피해자가 피해를 호소했을 시 조현병으로 보이도록 유도합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요.


그렇기에 ☆이 범죄는 (범죄의 심각성에도 불구) 매우 은폐되어 있으며, 이를 알리고자 일지를 씁니다.☆



이 범죄와 관련된 서적으로는

/뇌해킹 피해 보고서
/그림자 정부 미래사회편
/누가 인간을 조종하는가

등이 있으니
혹시 이 범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위 서적들을 참고하거나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필자가 피해자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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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조직스토킹의 피해자가 됨으로써
가장 먼저 고립되기 쉬워진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ex:심한 전파고문)
필자는 v2k(voice to skull)
즉, '머릿속으로 전송되는 음성'인
뇌파통신에 의한 고립에 대해 기술할 예정이다.




그들은 뇌해킹을 통한 뇌파통신으로
내 생각을 읽은 후
약점이다 싶은 부분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식으로
심신이 약해지게끔 만든다.


예를 들어서,
필자의 머릿 속에 갑자기
민망하거나 성적인 단어가 떠올렸다고 치자.


그러면 가해자들은
그 단어를 피해자들에게 (뇌파통신을 통해)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식으로 괴롭히거나

'대박'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어?'
라는 식으로 반응함으로써,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킨다.



사실 이것의 해결 방안은 간단하다.
약점이 잡힐만한 즉,
민망하거나 성적인 단어를 안 떠올리면 된다.



그러나, 뇌해킹으로 생각이 읽히게 되면,
강박적으로 위와 같은 단어들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떠오른다.


아마도 생각 읽히기가
강박 사고를 부추기는 데 한 몫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생각을 24시간 읽힌다는 것 자체가
내 생각이 24시간 다른 사람에 의해
평가ㆍ감시당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상한 생각을 하면 안 돼'라는
생각을 강화하며,

결과는 오히려 그 '이상한 생각'이
강박적으로 더 떠올리게 된다.

하면 안 된다는 금지가
이를 더 강화하는 것일 거다.




☆즉,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을
24시간 강박적인 사고에 갇히도록 유도한다.
이 때문에 그들은 사람과의 교류가 어려워진다.☆


필자같은 경우는 특히,
강박적인 생각 중 성적인 생각이 ☆의도치않게☆ 많이 떠올린다.

여기서 의문이 들 것이다.


필자는 변태인가?
필자는 원래 성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가?




나는 조직스토킹의 피해자가 된 지금도 그렇고,
이 전에도 생활ㆍ생각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청렴한 사람이다.



스마트폰을 만지는 시간은
연락할 때, 일지 쓸 때 외엔 거의 없고(아마도다)
대부분 공부, 책읽기에 시간을 보낸다.
아, 술도 안 마신다.


쨋든, 이럼에도,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되면
강박적인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떠올리게 된다.



특히, 사람들과 접촉할 때 더 심해진다.

강박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가해자들이 그 생각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공격한다.


예를 들어서,
필자가 누군가를 만났는데 갑자기
'섹x'라는 단어가 떠올랐다고 치자.


그러면 가해자들은 '섹x'라는 단어를
음성으로, 필자의 머릿 속으로
반복하여 보낸다.



사람을 만났을 때 '섹x'라는 단어가
계속 들리면 어떨까?
당연히 죄책감이 들며, 민망해지기에
심리적으로 위축된다.

그렇게 필자(혹은 피해자)는
고립을 자처하게 된다.

가해자들이 계속 생각으로 괴롭히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다.

필자는 빨리 이 범죄가 모두에게 알려졌음한다.
평생 탈출하지 못 한다고 한들,

여론화에 성공하면
적어도 국가가 직접 움직여
우리를 보호해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