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노의 옷을 벗은 한혜진이 최근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몽' 출연진의 평양방문 이후 공식적인 외부활동을 중단한 한혜진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휴식을 즐기고 있으며, 이 와중에 틈틈이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전세계적인 자선단체인 '월드비전'서 주최하는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참여, 강원도 정선에 있는 복지시설을 방문해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도시락을 손수 마련하고 함께 시간을 보냈다.
'주몽' 이후 모처럼 휴식을 취하는 중에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혜진이 직접 월드비전 측에서 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여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 '
월드비전'의 한 관계자는 "한혜진의 마음이 우러나오는 모습을 보게 돼 기뻤다"고 한혜진의 자원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한혜진은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다음에는 함께 봉사활동을 가자는 제안을 하는 열성을 보였다.
한혜진은 데뷔 전부터 지인들과 함께 보육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도 '주몽' 촬영을 끝낸 뒤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고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보육원을 방문하는등 일상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일년 여의 '주몽' 일정을 마친 뒤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며, 이번 주 잡지화보 촬영차 스페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한혜진, 주몽끝나고 봉사활동에 여념? 훈훈하네~~
소서노의 옷을 벗은 한혜진이 최근 복지시설을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몽' 출연진의 평양방문 이후 공식적인 외부활동을 중단한 한혜진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휴식을 즐기고 있으며, 이 와중에 틈틈이 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전세계적인 자선단체인 '월드비전'서 주최하는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참여, 강원도 정선에 있는 복지시설을 방문해 의지할 곳 없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위한 도시락을 손수 마련하고 함께 시간을 보냈다.
'주몽' 이후 모처럼 휴식을 취하는 중에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한혜진이 직접 월드비전 측에서 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보여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는 후문.
' 월드비전'의 한 관계자는 "한혜진의 마음이 우러나오는 모습을 보게 돼 기뻤다"고 한혜진의 자원봉사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한혜진은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다음에는 함께 봉사활동을 가자는 제안을 하는 열성을 보였다.
한혜진은 데뷔 전부터 지인들과 함께 보육원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도 '주몽' 촬영을 끝낸 뒤 매니저도 대동하지 않고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보육원을 방문하는등 일상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일년 여의 '주몽' 일정을 마친 뒤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며, 이번 주 잡지화보 촬영차 스페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