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삼이고 15살이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오늘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저한테만 말하더군요 한 몇달 전부터 설마하고 했는데 직접 말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더군요. 저희 엄마아빠 두분 사이는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지금 저희아빠 다니는 직장도 다 엄마쪽 외가쪽분이 다 취직시켜준거고 저희가족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부모님 이름으로된 집한채도 없지만 그래도 지금 살고있는집 돈도 다 저희엄마가족분들이 해주신거란 말이에요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바로 이혼일텐데 전 솔직히 바로 이혼했으면 좋겠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가정주부셔서 마땅한 직업도 없으신데 엄마한테 먼저 말을 하는게 나겠죠?
아빠가 바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삼이고 15살이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오늘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저한테만 말하더군요 한 몇달 전부터 설마하고 했는데 직접 말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나더군요. 저희 엄마아빠 두분 사이는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잘 지내고 있었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지금 저희아빠 다니는 직장도 다 엄마쪽 외가쪽분이 다 취직시켜준거고 저희가족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부모님 이름으로된 집한채도 없지만 그래도 지금 살고있는집 돈도 다 저희엄마가족분들이 해주신거란 말이에요 엄마한테 이야기하면 바로 이혼일텐데 전 솔직히 바로 이혼했으면 좋겠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가정주부셔서 마땅한 직업도 없으신데 엄마한테 먼저 말을 하는게 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