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남자친구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좋지 않은일이 생겼다며 신경써줄 겨를이 없을것 같다며고 잠시만 연락하지말고 지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하겠다며 그렇게 하자고말이죠. 그리고 몇시간 후 톡이 왔습니다. 본인과 만나면서 힘들어하는 저를 보면 안타깝다며 더 좋은 사람 만나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맞다고요... 보자마자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아니면 통화라도하자고 보냈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이대로 정말 끝인걸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1153
답답하고 아프다
며칠전 남자친구가 평소와 다른 목소리로 좋지 않은일이 생겼다며 신경써줄 겨를이 없을것 같다며고 잠시만 연락하지말고 지내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하겠다며 그렇게 하자고말이죠.
그리고 몇시간 후 톡이 왔습니다. 본인과 만나면서 힘들어하는 저를 보면 안타깝다며 더 좋은 사람 만나 웃으면서 행복하게 지내는게 맞다고요...
보자마자 전화했지만 받지 않았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아니면 통화라도하자고 보냈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이대로 정말 끝인걸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