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도 아니라 엄숙한 분위기도 안나지만 그래도 안타깝게 하늘로 돌아간 언니 오빠들에게 한마디씩 해주고 가자 ....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 시간 진짜 빠르네요 .. 이 뉴스 본지가 초등학생 때 였던것 같은데 .. 시대는 빨리 흘러갔지만 마음의 시대는 여전히 머물고 있어요. 보이지 않아도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목포가서 세월호와 언니 오빠들 사진들 보고 온게 생각나네요. 너무 슬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변하지 않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안끝났다는 것에서 화가납니다. 그래도 끝까지 싸울게요. 굳게 다짐합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매년 광화문광장에서 치러왔던 추모제도 취소되었습니다.
집에서라도 잠깐 추모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월호
개학도 아니라 엄숙한 분위기도 안나지만 그래도 안타깝게 하늘로 돌아간 언니 오빠들에게 한마디씩 해주고 가자 ....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 시간 진짜 빠르네요 .. 이 뉴스 본지가 초등학생 때 였던것 같은데 .. 시대는 빨리 흘러갔지만 마음의 시대는 여전히 머물고 있어요. 보이지 않아도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목포가서 세월호와 언니 오빠들 사진들 보고 온게 생각나네요. 너무 슬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변하지 않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안끝났다는 것에서 화가납니다. 그래도 끝까지 싸울게요. 굳게 다짐합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매년 광화문광장에서 치러왔던 추모제도 취소되었습니다.
집에서라도 잠깐 추모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세월호를 제대로 기억하고 추모하는 방법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