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김제동-지상렬, 연예계 주당들의 실제 주량은?
'연예계 4대 주당은?'
연예계 애주가로 소문난 개그맨 겸 랩퍼 지상렬이 4대 주당을 공개했다.
지상렬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ytn 스타 '서새원의 生 쇼-스타의 재발견'에서 자신의 주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잘은 모르지만 폭탄주 50~60잔, 소주는 32병 정도는 마신다"라고 말해 mc 서세원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지상렬은 이어 연예계 4대 주당으로 강호동 김제동 박상면을 꼽으며 "누가 가장 술이 세다기 보다 다들 비슷비슷하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하지만 이렇게 술을 마셔도 일적으로 지장을 주면 안 된다. 만약 일에 지장을 주면 먹을 자격이 없는 것이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녹화분은 19일 ytn '서세원의 生 쇼'에서 방송된다.
강호동-김제동-지상렬, 연예계 주당들의 실제 주량은?
강호동-김제동-지상렬, 연예계 주당들의 실제 주량은?
'연예계 4대 주당은?' 연예계 애주가로 소문난 개그맨 겸 랩퍼 지상렬이 4대 주당을 공개했다. 지상렬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ytn 스타 '서새원의 生 쇼-스타의 재발견'에서 자신의 주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잘은 모르지만 폭탄주 50~60잔, 소주는 32병 정도는 마신다"라고 말해 mc 서세원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지상렬은 이어 연예계 4대 주당으로 강호동 김제동 박상면을 꼽으며 "누가 가장 술이 세다기 보다 다들 비슷비슷하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하지만 이렇게 술을 마셔도 일적으로 지장을 주면 안 된다. 만약 일에 지장을 주면 먹을 자격이 없는 것이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녹화분은 19일 ytn '서세원의 生 쇼'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