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도, 결혼 일주일 앞두고 파혼설

한라봉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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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도, 결혼 일주일 앞두고 파혼설
개그맨 김학도가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파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월간지 우먼센스 5월호는 "개그맨 김학도가 결혼을 일주일 앞두고 파혼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스타뉴스는 23일 오전 사실확인을 위해 김학도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그의 휴대전화는 계속 꺼진 상태였다. .

애초 김학도는 지난해 9월30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부 박모씨와 함께 기자회견을 벌였다. 그러나 이후 예식일정을 취소, 궁금증을 유발하면서 서서히 파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김학도는 지난해 9월 결혼 연기를 발표하며 "결혼날짜를 잡고나서 양가 부모에게 악재가 계속 겹쳤다. 일주일 전 쯤 어른들이 만나 날을 잘못잡아 동티가 난 것 아니냐며 내년 4월께로 날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김학도는 당시 예비장인과 어머니가 몸이 편찮은 것은 물론, 장모가 탄 차가 교통사고가 나기도 하는 등 안좋은 일이 많았다고 했다.

아울러 파혼설에 대해 김학도는 "예비신부가 아직 마쳐야 하는 공부가 있고 해서 아직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 4월 말 혹은 5월 초 쯤 결혼일정을 공식적으로 밝히겠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