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인치 허리를 갖은 브리짓 바르도의 처녀적 시절
최근 외지는 브리짓 바르도의 처녀적 시절 사진을 소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바르도는 앳된 얼굴에 개미 허리로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바르도의 허리에는 목걸이가 벨트로 보이겠다는 농담도 있었습니다.
19세 바르도의 허리는 그야말로 사이즈 제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이 사진은 바르도가 1955년 영화제에서 찍은 것입니다. 영화제의 60년 기념식에 선보인 사진 중 브리짓 바르도의 앳된 모습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습니다.
1950년대는 모래시계 몸매로 세계의 남자들을 휘어잡던 여배우가 이름을 날리던 시절입니다.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에바 가드너 등 볼륨감 있는 몸매가 여배우가 제 1조건이었습니다. 바르도는 36-20-36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는데요.
한 기사에서는 심지어 바르도의 허리는 19인치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드러난 바르도의 허리는 놀랍게도 코르셋의 도움조차 받지 않았습니다. 벨트가 좀 꽉 껴보이기는 하지만 허리가 웬만큼 가늘지 않고서는 나올 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브리짓 바르도는 39세에 배우생활을 접고 그 후 동물 권익 향상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바르도의 모습에서 19세 금발 미녀를 발견하기는 어렵습니다. 바르도의 허리 사이즈 제로는 영국식 사이즈로 바꾸면 4. 22인치 허리에 들어맞는 치수다. 8세 소녀 평균 허리가 22인치입니다.
현재 모델 업계의 마른 모델 퇴출 논의를 둘러싸고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국 패션 업계는 제로 사이즈 모델도 런웨이에 세우겠다고 선언했고 스페인의 경우 신체질량지수(bmi)가 18이 안 되는 모델은 퇴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브리짓 바르도의 몸매는 현대인의 논란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의 감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개미허리는 온데간데 없지만 해외 사이트 누리꾼들은 "현재 동물 권리를 위해 힘쓰는 모습이 더 아름답다." "허리가 제로 사이즈일 때보다 더 행복해보인다."며 바르도의 정열적인 삶의 방식을 옹호했습니다.
19인치 허리를 갖은 브리짓 바르도의 처녀적 시절
19인치 허리를 갖은 브리짓 바르도의 처녀적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