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가 2018년에 페북에 이거 올렸었는데 이말 맞지않음?? 난 홍준표 나쁘게 생각안하는데 너넨 돼지발정제?때문에 싫어하잖아? 홍준표 이미지 제외하고 경제적인거만 봤을때 좌파(더불어)가 나라먹으면 진짜 큰일날거 같은데; 홍준표 페북- 최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올해 칠레의 성장률은 4퍼센트이고 베네스웰라의 성장률은 마이너스 18퍼센트라고 합니다. 한때 비슷했던 두 나라 성장률이 이렇게 극명하게 바뀐 것은 칠레는 우파 정권이고 베네스웰라는 좌파 정권이라는 차이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베네스웰라는 석유자원이 세계에 손꼽힐 정도로 부국이었습니다. 한때 남미 최대의 부국이었던 아르헨티나가 좌파 정권의 포플리즘으로 후진국으로 밀려났듯이 베네스웰라도 같은 길을 가고 있고 국민의 상위 10퍼센트는 캐나다나 미국으로 줄줄이 이민을 떠났다고 합니다. 한국도 유감스럽지만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서 외자가 빠져 나가기 시작했고, 이른바 소득주도 성장론으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은 폭망했으며 자동차 산업은 강성노조로 인해 이미 기울고 있고, 반도체조차도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문 정권은 북의 위장 평화 놀음에 놀아나 선 무장해제와 북 체제 선전에만 몰두하고 있고, 경제는 좌파 갑질 경제로 기업을 윽박지르고만 있으니 실업은 폭증하고 경제는 나락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 성장이 현실로 다가올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 농단했다고 탄핵하고 감옥을 보낸 저들이 국정 농단보다 더한 국민 농단을 지금 자행하고 있는 셈이지요. 금년 초부터 문 정권의 좌파 갑질 경제는 금년 말이면 나라를 거덜 낼 수도 있다고 나는 수차례 경고를 하면서 경제를 통째로 망치시겠습니까? 라고 지방선거 때 국민들에게 호소했고, 북핵 폐기 문제도 나라를 통째로 넘기시겠습니까? 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한 바가 있습니다. 이미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경제 파탄, 안보파탄이지만 이를 정확히 전달해 줄 수단이 없는 지금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내 죄가 있다면 세상을 미리 보고 말한 죄 뿐인데 그걸 좌파들은 떼지어 막말이라고 매도했고 당내 일부 반대파들도 이에 동조를 했지요. 그러나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이 나라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한 줌도 안 되는 좌파들이 국민들을 농단하게 그대로 놓아둘 수 있습니까? 뭔가 큰일난것같다
총선보고 생각난건데
이말 맞지않음?? 난 홍준표 나쁘게 생각안하는데 너넨 돼지발정제?때문에 싫어하잖아?
홍준표 이미지 제외하고 경제적인거만 봤을때 좌파(더불어)가 나라먹으면 진짜 큰일날거 같은데;
홍준표 페북-
최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올해 칠레의 성장률은 4퍼센트이고 베네스웰라의 성장률은 마이너스 18퍼센트라고 합니다.
한때 비슷했던 두 나라 성장률이 이렇게 극명하게 바뀐 것은 칠레는 우파 정권이고 베네스웰라는 좌파 정권이라는 차이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베네스웰라는 석유자원이 세계에 손꼽힐 정도로 부국이었습니다.
한때 남미 최대의 부국이었던 아르헨티나가 좌파 정권의 포플리즘으로 후진국으로 밀려났듯이 베네스웰라도 같은 길을 가고 있고 국민의 상위 10퍼센트는 캐나다나 미국으로 줄줄이 이민을 떠났다고 합니다. 한국도 유감스럽지만 같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한미동맹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미국 금리가 인상되면서 외자가 빠져 나가기 시작했고, 이른바 소득주도 성장론으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은 폭망했으며 자동차 산업은 강성노조로 인해 이미 기울고 있고, 반도체조차도 급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도 문 정권은 북의 위장 평화 놀음에 놀아나 선 무장해제와 북 체제 선전에만 몰두하고 있고, 경제는 좌파 갑질 경제로 기업을 윽박지르고만 있으니 실업은 폭증하고 경제는 나락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마이너스 성장이 현실로 다가올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국정 농단했다고 탄핵하고 감옥을 보낸 저들이 국정 농단보다 더한 국민 농단을 지금 자행하고 있는 셈이지요.
금년 초부터 문 정권의 좌파 갑질 경제는 금년 말이면 나라를 거덜 낼 수도 있다고 나는 수차례 경고를 하면서 경제를 통째로 망치시겠습니까? 라고 지방선거 때 국민들에게 호소했고, 북핵 폐기 문제도 나라를 통째로 넘기시겠습니까? 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한 바가 있습니다.
이미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경제 파탄, 안보파탄이지만 이를 정확히 전달해 줄 수단이 없는 지금 참으로 답답하기만 합니다.
내 죄가 있다면 세상을 미리 보고 말한 죄 뿐인데 그걸 좌파들은 떼지어 막말이라고 매도했고 당내 일부 반대파들도 이에 동조를 했지요.
그러나 이제 다시 시작합시다. 이 나라가 어떻게 세운 나라인데 한 줌도 안 되는 좌파들이 국민들을 농단하게 그대로 놓아둘 수 있습니까?
뭔가 큰일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