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요즘 남성들은 성 관련해서 윤리나 도덕 부분이 마비 되어있는것 같아요. 솔직히 불법촬영물 소비만 안하면 문제 될 것도 없고 어느쪽도 손해보지않는 윈윈관계인데 정작 본인들은 그걸 엄청 찾아보면서 그 죄책감,죄악감을 피하기 위해 해당 촬영물의 피해자를 욕해요. 그 피해자가 자신의 여자 형제 같은 가족,배우자, 연인일 가능성은 일말도 생각하지않고 그냥 피해자 욕만 합니다. 그걸 찍지 말았어야지, 사랑해도 몸은 지켰어야지 이런 발언이 많아지니까 지들끼리 선도 없는 발언들이 막 나와요. 찍힐걸 대비해서 몸관리를 해라?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낄낄거리고 그걸 제지하지도 않아요. 되려 지적하는 여자한테 "이런 남자들보다 더 좋은 남자들이 많다." 이 발언만 방패로 내세우면서 욕하지말라고 그럽니다. 근데 정작 자기들이 입에 달고다니는 꽃뱀이나 맘충; 이런 여자들은 또 엄청 일반화합니다. 그냥 한국여자들=꽃뱀,맘충 이라고 주장하면서 자기네들은 일반화하지말라는 모순된 소리를 하죠. 우리나라 성교육이 엉망이고 젠더의식 자체가 뿌리부터 썩어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걸 돌이켜야하는데 정작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6살짜리가 똑같은 나잇대의 아동을 성희롱하고 매번 불법촬영물의 피해자가 스스로 세상을 등지고 죽어나가는데도 온나라가 관심이 없어요. 저는 그냥 이러다가 우리나라가 언젠가 큰코다쳐서 부랴부랴 고칠거라고 생각해요. 기대를 버렸어요. 우리나라는 이런 젠더의식이나 인권운동을 하기에는 국민성이 너무 낮고 하향평준화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당장에 이런 소리하는 인간을 선비라고 조롱하는데 이런 얘기가 귀에 들릴리가 ㅎㅎ...
요즘 남성들
솔직히 불법촬영물 소비만 안하면 문제 될 것도 없고 어느쪽도 손해보지않는 윈윈관계인데 정작 본인들은 그걸 엄청 찾아보면서 그 죄책감,죄악감을 피하기 위해 해당 촬영물의 피해자를 욕해요.
그 피해자가 자신의 여자 형제 같은 가족,배우자, 연인일 가능성은 일말도 생각하지않고 그냥 피해자 욕만 합니다. 그걸 찍지 말았어야지, 사랑해도 몸은 지켰어야지 이런 발언이 많아지니까 지들끼리 선도 없는 발언들이 막 나와요.
찍힐걸 대비해서 몸관리를 해라?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낄낄거리고 그걸 제지하지도 않아요. 되려 지적하는 여자한테 "이런 남자들보다 더 좋은 남자들이 많다." 이 발언만 방패로 내세우면서 욕하지말라고 그럽니다.
근데 정작 자기들이 입에 달고다니는 꽃뱀이나 맘충; 이런 여자들은 또 엄청 일반화합니다. 그냥 한국여자들=꽃뱀,맘충 이라고 주장하면서 자기네들은 일반화하지말라는 모순된 소리를 하죠.
우리나라 성교육이 엉망이고 젠더의식 자체가 뿌리부터 썩어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걸 돌이켜야하는데 정작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6살짜리가 똑같은 나잇대의 아동을 성희롱하고 매번 불법촬영물의 피해자가 스스로 세상을 등지고 죽어나가는데도 온나라가 관심이 없어요.
저는 그냥 이러다가 우리나라가 언젠가 큰코다쳐서 부랴부랴 고칠거라고 생각해요.
기대를 버렸어요. 우리나라는 이런 젠더의식이나 인권운동을 하기에는 국민성이 너무 낮고 하향평준화 되어있다고 생각해요.
당장에 이런 소리하는 인간을 선비라고 조롱하는데 이런 얘기가 귀에 들릴리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