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까부터 계속 글 올리는 앤데ㅋㅋㅋ 내 퍼컬 드디어 알게 돼서 기뻐서 그럼 양해 좀
나 원래 봄웜인줄 알았을 때 잘 쓰던 웜틴트 잃어버려서 친구 필요없대서 받은 완전 쨍한 쿨틴트 바르고 다녔거든ㅋㅋㅋㅋ
근데 학교에서 ㅂㄹ 안 친하고 가끔 지나가다 보는 애랑 매점에서 만나서 인사했는데
나 딱 보더니 너 그 틴트 색깔 잘 어울린다고 전보다 얼굴이 확 사는 거 같다고 그럼
ㄹㅇ 내눈엔 거의 마젠타핑크 수준이어서 전혀 아닐 거 같았었음
그래서 그 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근데 나중에서야 알고보니 나 여쿨이네... wow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이 또 따로 정해져 있다는 게 신기하지 않냐
근데 퍼컬이라는 게 진짜 신기한듯
나 원래 봄웜인줄 알았을 때 잘 쓰던 웜틴트 잃어버려서 친구 필요없대서 받은 완전 쨍한 쿨틴트 바르고 다녔거든ㅋㅋㅋㅋ
근데 학교에서 ㅂㄹ 안 친하고 가끔 지나가다 보는 애랑 매점에서 만나서 인사했는데
나 딱 보더니 너 그 틴트 색깔 잘 어울린다고 전보다 얼굴이 확 사는 거 같다고 그럼
ㄹㅇ 내눈엔 거의 마젠타핑크 수준이어서 전혀 아닐 거 같았었음
그래서 그 말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림
근데 나중에서야 알고보니 나 여쿨이네... wow
사람마다 어울리는 색이 또 따로 정해져 있다는 게 신기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