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오래전 생각들 순서대로나열

ㅇㅇ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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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에대한 생각들 쌓인순서

4년전7월부터:
먼자리에 있는 마르고 키큰 남자애
선생님이 매우좋아함(....)
엄청 말없고 알수없는사람
팔에 00 있음 ㄷㄷ
가끔 말을하긴함
뭔가 차가워보임
갑자기 이상하게반짝이는 눈으로 날 쳐다봄
가까이서보니 엄청키크잖아
살이구리빛이고 팔목은 사슴?순록 목두께만하다(대체뭘했길래 팔이저래두껍나) 이런사람 처음봄
손가락 마디가 도드라져있다> 손을많이썼을거란추측. 과연무슨목적으로?.?

내게관심보임
열혈여친이 이미 있으심(없을리가 없게 생김)
착한사람일까?
믿을수없어
대담한거같다
사진속 눈감은 모습이 사납고무서워
얼굴이 길다
일을하고있다
종종가족언급
가끔 웃거나 말할때도 있다
담배피우는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