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입니다. 태어날때부터 가난했고 부모는 보살피은커녕 때리기만해서 엄마가 평생 전업주부였는데도 어렸을때는 할머니하고 살았었습다. 학창시절을 정말 가난한 찌질이 늘 맞아서 기죽어있게 보내다가 사회나와서,, 남들앞에서 가난한거 티내면 얕잡아본다길래 부자처럼 굴지는 않아도 보통의 잘 자란사람들처럼 굴었습니다. 돈을 안벌때야 행색에서 티가나지만, 일을하면서부터는 검소한 서민정도로 되더라고요. 결혼을 했는데, 친정어려운거 시가나 남편한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거 아니래서 친정부모님이 잘 키워주신것처럼.. 결혼할때도 내가 흥청망청 써서 내가모은돈은 별로 없이 다 친정에서 해주신것마냥 결혼했습니다. 내부모 감싸주고싶었고 치부를 드러내고싶지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친정에서 다 갚으라네요. 남편있는데서 내가 우리딸을 어떻게키웠는데 그정도도 못해주냐며 우리 노후는 생각도 안하고 너만 바라봤다. 니가 우리 보험이다.. 요구가 끝을 없어요. 남편은 진실을 모르니 곤란한 상황이 자꾸 생깁니다. 악인이 내 거짓말을 먹고살고있었네요. 이제 다 말하고싶습니다. 최소한 남편에게라도 구질구질한 어린시절이 없는것처럼하고싶었다고.. 어떻게 잘 이야기해야 남편이 저에게 배신감을 느끼지않을까요?2
나쁜사람들은 내 거짓말을 먹고삽니다.
30대 여성입니다. 태어날때부터 가난했고 부모는 보살피은커녕 때리기만해서 엄마가 평생 전업주부였는데도 어렸을때는 할머니하고 살았었습다.
학창시절을 정말 가난한 찌질이 늘 맞아서 기죽어있게 보내다가 사회나와서,, 남들앞에서 가난한거 티내면 얕잡아본다길래 부자처럼 굴지는 않아도 보통의 잘 자란사람들처럼 굴었습니다. 돈을 안벌때야 행색에서 티가나지만, 일을하면서부터는 검소한 서민정도로 되더라고요.
결혼을 했는데, 친정어려운거 시가나 남편한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하는거 아니래서
친정부모님이 잘 키워주신것처럼.. 결혼할때도 내가 흥청망청 써서 내가모은돈은 별로 없이 다 친정에서 해주신것마냥 결혼했습니다. 내부모 감싸주고싶었고 치부를 드러내고싶지않았으니까요.
그런데 친정에서 다 갚으라네요.
남편있는데서 내가 우리딸을 어떻게키웠는데 그정도도 못해주냐며
우리 노후는 생각도 안하고 너만 바라봤다. 니가 우리 보험이다..
요구가 끝을 없어요.
남편은 진실을 모르니 곤란한 상황이 자꾸 생깁니다.
악인이 내 거짓말을 먹고살고있었네요.
이제 다 말하고싶습니다. 최소한 남편에게라도 구질구질한 어린시절이 없는것처럼하고싶었다고..
어떻게 잘 이야기해야 남편이 저에게 배신감을 느끼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