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특성화고 회계과 졸업 후 중견기업 취업 후 퇴사하는 23살입니다. 사무경력이 있어 이직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네요.안그래도 좁은 취업문, 코로나때문에 더욱 더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직이 안 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제가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대학 가기 싫어 특성화고에 입학하였지만,그동안 잡일하며 배운 것도 많지만 대학을 가야 그나마 사람취급 받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학에 가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무슨 과에 입학하고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좋아하는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는데 그나마 아는 거라곤 회계정도밖에 없어요.입학 24살, 졸업하면 29살.. 나이가 조금은 걱정되긴 하지만 이때 아니면 더 후회할 것 같아서요 모두의 꿈이겠지만, 전문직이나 대기업, 공기업에 입사하고 싶어요.전혀 관심도 없던 방사선과의 전망을 보고 이 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서..그나마 조금이라도 배웠던 회계과에 들어가 더 심화적으로 배워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퇴사 후 마음이 너무 안 좋은데.. 저에게 쓴 조언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 15
대학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회계과 졸업 후 중견기업 취업 후 퇴사하는 23살입니다.
사무경력이 있어 이직이 쉬울 거라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네요.
안그래도 좁은 취업문, 코로나때문에 더욱 더 악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직이 안 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제가 뭘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고등학교 입학 전에는 대학 가기 싫어 특성화고에 입학하였지만,
그동안 잡일하며 배운 것도 많지만 대학을 가야 그나마 사람취급 받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학에 가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무슨 과에 입학하고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것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는데 그나마 아는 거라곤 회계정도밖에 없어요.
입학 24살, 졸업하면 29살.. 나이가 조금은 걱정되긴 하지만 이때 아니면 더 후회할 것 같아서요
모두의 꿈이겠지만, 전문직이나 대기업, 공기업에 입사하고 싶어요.
전혀 관심도 없던 방사선과의 전망을 보고 이 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배웠던 회계과에 들어가 더 심화적으로 배워야 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퇴사 후 마음이 너무 안 좋은데.. 저에게 쓴 조언 한 마디 해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