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림(박선영)은 여다경(한소희)이 강사로 있는 곳에서 필라테스를 배움.여다경한테서 뭔가 이상한 점을 느낌 임신상태인 여다경은 입덧때문에 중간에 화장실 가서 토를 하고마주친 두 사람 예림-나 위로 언니가 세명이거든요. 그래서 뒤태만 보면 알아요. 임신한거 여다경 찐으로 당황ㅋ예림-이번주까지만 하고 안 나온다길래 혹시나 했는데, 좀 어이가 없네? 내가 널 눈감아줬던건 네가 이감독 장난감이라서야. 근데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더이상 입다물고 있을 수만은 없잖아? 다경-얘기해요 얼마든지. 나도 바라던 바니까. 근데 못 할걸? 공범인 주제에 이제와서 의리 지키는 척. 웃기잖아? 예림-알면, 물러나 줄 것 같아? 애비없는 자식 낳아 신세 망치게 내버려두고 말지 밀치고 지나감 예림-언니가 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있다는 생각, 안해봤어? 이감독도 미적미적 시간만 끌고 있지. 하여튼 멍청한 건 답도 없으니까. 친구 남편이 필라테스 강사랑 바람피는 거 알고 있는데도 모른 척 하다가,강사가 임신해서 묵직한 돌직구 날리는 고예림이 장면 갠적으로 은근 사이다였음 ㅋㅋㅋ 631
부부의세계에서 은근 사이다였던 장면
고예림(박선영)은 여다경(한소희)이 강사로 있는 곳에서 필라테스를 배움.
여다경한테서 뭔가 이상한 점을 느낌
임신상태인 여다경은 입덧때문에 중간에 화장실 가서 토를 하고
마주친 두 사람
예림-나 위로 언니가 세명이거든요. 그래서 뒤태만 보면 알아요. 임신한거
여다경 찐으로 당황ㅋ
예림-이번주까지만 하고 안 나온다길래 혹시나 했는데, 좀 어이가 없네?
내가 널 눈감아줬던건 네가 이감독 장난감이라서야.
근데 이러면 얘기가 달라지지. 더이상 입다물고 있을 수만은 없잖아?
다경-얘기해요 얼마든지. 나도 바라던 바니까.
근데 못 할걸? 공범인 주제에 이제와서 의리 지키는 척. 웃기잖아?
예림-알면, 물러나 줄 것 같아? 애비없는 자식 낳아 신세 망치게 내버려두고 말지
밀치고 지나감
예림-언니가 다 알면서도 모른 척 하고 있다는 생각, 안해봤어?
이감독도 미적미적 시간만 끌고 있지. 하여튼 멍청한 건 답도 없으니까.
친구 남편이 필라테스 강사랑 바람피는 거 알고 있는데도 모른 척 하다가,
강사가 임신해서 묵직한 돌직구 날리는 고예림
이 장면 갠적으로 은근 사이다였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