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박신혜 광주에서 지내던 박신혜는초등학교 때 공부방에 다녔는데 공부방 선생님이 가수 이승환의 열렬한 팬이셨음이승환 MV에 출연할 여자 연기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선생님은 신혜가 딱이겠다 싶어서 대신 지원 서류를 냄 박신혜 : ?? ㅋㅋㅋㅋㅋ근데 그게 서류 합격했다고 오디션 보러 서울로 오라는 연락을 받음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박신혜는광주에서 서울로 가야했음 ㅠ 박신혜가 서울에서 마주한 건 극심한 교.통.체.증 그래서 오디션 3시간 지각ㅠ 그래도 다행히 오디션이 끝나지 않아서 겨우 오디션을 보는데.. 오디션 심사위원이 이승환을 가리키면서 "이 사람 누군지 아니?" 물어봄 그러나 박신혜는"아...아니요 ..^^;;;;" 라고 대답이승환 뮤비 연기자 오디션을 보러갔지만이승환을 몰랐던 초6의 박신혜 ㅋㅋ "그럼 좋아하는 가수는 있니?" 라는 질문에는 칼같이 "네! 에쵸티 강타오빠요 ^^ "이런 박신혜의 반응에 이승환은"너 당돌하구나? 합격!!!"그러나 당시 뮤비 감독은 박신혜를 거절했고 박신혜가 맘에 들었던 이승환은 자신의 회사에 박신혜를 가수 연습생으로 데려가기 됨 그.러.나박신혜가 춤은 곧잘 따라오나노래가 너무 안 늘어서 고민하게 된 이승환"신혜야, 노래가 너무 안 느는걸?감정이 부족한 탓이니 우리 연기 수업을 받아보자" "연기요.....?"그런데 박신혜가 연기를 꽤 잘하고 재능을 보이는 것.그리하여 드라마 한 편을 찍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천국의 계단박신혜는 최지우(한정서) 아역을 맡았음그런데 이 드라마가 엄청 너무너무 잘 되서박신혜에게 여러 드라마들의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박신혜는 연기자의 길로 들어가게 됐음그러던 어느날 이승환이 박신혜에게 "미안한데..다른 회사 가는 게 좋겠다새 회사를 찾으렴, 매니저랑은 같이 나가도 좋아"당시 회사가 잘 안되서...박신혜를 조건없이(?) 풀어주게 된 것."뭐라구요??! 그럼 저는 어떡하라구요??" 라며울고불고 사무실을 뛰쳐나가게 됨 ㅠ당시 박신혜는 광주에서 살다가이승환만 믿고 서울로 올라왔던 고등학생..그리고 박신혜가 새 기획사로 옮겨서 찍게 된 드라마가 '미남이시네요'이후 '상속자들' 찍고 승승장구하게 됨 암튼 이승환과 박신혜는 당시의 신뢰를 바탕으로지금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함 박신혜가 딴 길로 안 가도록 잘 유도해줬다고 함 그리고 박신혜는 이승환을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ㅎ 835
이승환이 가수로 데뷔시키려 했던 배우
는 박신혜
광주에서 지내던 박신혜는
초등학교 때 공부방에 다녔는데
공부방 선생님이 가수 이승환의 열렬한 팬이셨음
이승환 MV에 출연할 여자 연기자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선생님은 신혜가 딱이겠다 싶어서 대신 지원 서류를 냄
박신혜 : ?? 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서류 합격했다고
오디션 보러 서울로 오라는 연락을 받음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던 박신혜는
광주에서 서울로 가야했음 ㅠ
박신혜가 서울에서 마주한 건 극심한 교.통.체.증
그래서 오디션 3시간 지각ㅠ
그래도 다행히 오디션이 끝나지 않아서 겨우 오디션을 보는데..
오디션 심사위원이 이승환을 가리키면서
"이 사람 누군지 아니?" 물어봄
그러나 박신혜는
"아...아니요 ..^^;;;;" 라고 대답
이승환 뮤비 연기자 오디션을 보러갔지만
이승환을 몰랐던 초6의 박신혜 ㅋㅋ
"그럼 좋아하는 가수는 있니?" 라는 질문에는 칼같이
"네! 에쵸티 강타오빠요 ^^ "
이런 박신혜의 반응에 이승환은
"너 당돌하구나? 합격!!!"
그러나 당시 뮤비 감독은 박신혜를 거절했고
박신혜가 맘에 들었던 이승환은
자신의 회사에 박신혜를 가수 연습생으로 데려가기 됨
그.러.나
박신혜가 춤은 곧잘 따라오나
노래가 너무 안 늘어서 고민하게 된 이승환
"신혜야, 노래가 너무 안 느는걸?
감정이 부족한 탓이니 우리 연기 수업을 받아보자"
"연기요.....?"
그런데 박신혜가 연기를 꽤 잘하고 재능을 보이는 것.
그리하여 드라마 한 편을 찍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천국의 계단
박신혜는 최지우(한정서) 아역을 맡았음
그런데 이 드라마가 엄청 너무너무 잘 되서
박신혜에게 여러 드라마들의 출연 제의가 들어오고,
박신혜는 연기자의 길로 들어가게 됐음
그러던 어느날
이승환이 박신혜에게
"미안한데..다른 회사 가는 게 좋겠다
새 회사를 찾으렴, 매니저랑은 같이 나가도 좋아"
당시 회사가 잘 안되서...박신혜를 조건없이(?) 풀어주게 된 것.
"뭐라구요??! 그럼 저는 어떡하라구요??" 라며
울고불고 사무실을 뛰쳐나가게 됨 ㅠ
당시 박신혜는 광주에서 살다가
이승환만 믿고 서울로 올라왔던 고등학생..
그리고 박신혜가 새 기획사로 옮겨서 찍게 된 드라마가
'미남이시네요'
이후 '상속자들' 찍고 승승장구하게 됨
암튼 이승환과 박신혜는 당시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함
박신혜가 딴 길로 안 가도록 잘 유도해줬다고 함
그리고 박신혜는 이승환을 '삼촌'이라고 부른다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