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교장에게 복수하기

ㅇㅇ2020.04.17
조회8,728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이요원이 저 교장을 만났을 때, 

악수도 하기 싫어서 극혐악수 시전ㅋㅋㅋ


이요원이 극혐악수를 한 이유..



임용고시생인 라미란 딸이 저 교장이 있는 학교에

기간제 교사로 채용됨

교장한테 인사를 갔는데

 

(어깨 주물 주물)

 

(기분 나쁘지만 참음)

 

악수 하자더니 양손 잡고 안놔줌






힘겨운 하루를 끝내고 돌아온 라미란 딸

 

 

 

첫 출근한 딸을 위해 파티를 준비한 라미란 가족


 

그 자리에서 딸은 

"엄마 나 짤릴지도 몰라.." 하고 눈물을 터트리는데.....










 사실은 그날 회식이 있었음

 

교장 옆자리에서 열심히 고기를 굽는 라미란 딸


 

 

 

교장 변태가 계속 라미란 딸 다리를 만짐

 

계속 되는 추행에 라미란 딸이 음식을 엎지르고 

 

뜨거운 된장찌개를 교장이 뒤집어쓰게 된 것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자클럽이 모였는데

 

"홍상만. 저 고등학교 선생이었어요.

홍변태라고 불렸죠"


이요원은 저 교장새끼가 원래 저런 놈이라는걸 알기 때문에

손끝도 닿이기 싫어 악수를 저렇게 했던 것.



신고부터 해야한다는 명세빈 말에 

증거가 없어서 힘들다는 이야기에 다른 수를 쓰기로 함










 


홍상만 교장이 학부모와의 대화라는 행사를 개최

 

교장을 여전히 피해다니는 라미란 딸 ㅠㅠㅠㅠㅠ

 

기어코 찾아내서 쏼라쏼라 하는 교장 새끼...


 

홍상만 교장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자클럽이 나서는데..


 

학교에서 잡초 뽑고 있는 자기 딸을 발견한 라미란

(교장새끼가 아까 시킨듯)

 

"엄마. 나 이 학교 계속 다니고 싶어.

뭘해도 엄마보다 힘들겠어. 나도 엄마한테 도움되고 싶어"


라미란 : "엄마가 잘못 키웠네. 자식은 부모 걱정하는거 아니야. 

지 갈길만 보고 가는거지"(엄마 마음 ㅠㅠㅠㅠ)


 

홍상만 물컵에 아마도 설사약으로 추정되는 약을 타려고 하는데

 

약봉지가 안뜯김 ㅠㅠㅠㅠㅠㅠㅠㅠ

 

겨우 뜯었는데 설상가상 둘이 부딪혀서 약 다 쏟음 ㅠㅠㅠ

 

결국 홍상만 컵에 약 못 탐.....


 


그렇게 시작된 학부모와의 대화

화가 난 라미란은 학부모들이 있는 자리에서 성추행 사실을 폭로하려고 하는데


 

"얼마전 모 여고 성추행으로 교사가 구속된 사건이 있었는데 

우리 학교는 안전한지. 

제가 들은 말이 있어서 그래요" 



그때 교장 뒤에 있는 창문으로 보이는 딸



 

 

엄마에게 1번만 참아 달라고 사정하는 행동을 취하고

 

 

결국 라미란은 눈물을 머금고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자리에 앉는데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한 교장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의자에서 안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


한 교사 "교장 선생님 그냥 바지를 벗으시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저히 안 떨어지자 의자 그대로 끌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



 

의자 붙여서 화장실까지 질주 중인 교장 새끼 ㅋㅋㅋㅋ


 

 


알고보니 이 모든 것은 수겸이의 계략!

 

 

 



결국 바지 벗은 교장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 개 존잼ㅋㅋㅋㅋㅋㅋ

언제 봐도 잼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