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바람피는 내용드라마 보다 부부의세계가 몰입감 쩌는 것 같아
보는 내내 울고불고 지선우가 나라고 생각하고 바람핀 전남친 생각도 나고별생각 다해 정말 ㅠㅠ
심지어 내가 만약 지선우(김희애)라면 젤 보기 싫은 사람은 누굴까 순위도 매겨보고 누구랑 이어져야 행복하려나 맘속으로 러브라인 그려주고 있음 ㅎㅎ
이제 다음 화에는 2차전을 준비하는 것 같던데,
고산으로 돌아오는 남편은 제발 지선우 좀 내버려뒀음 좋겠당..ㅠ
나는 새로 병원에 온 의사양반이랑 잘됬음 좋겠던데.. 차라리 이제 이별싸움 그만하고 이둘이 잘되었음 좋겠당
아들이랑 셋이 그냥 행복한 스토리로 흘러갔음…하는 ㅋㅋ
뭔가 보는내내 바람난 전남친 생각나서 혼란스러운 감정들이 있어 힘들지만ㅠ_ㅠ
김희애 연기력도 쩔고 넘 예뻐서 계속 보게됨.
드라마속 지선우는 회차마다 새로운 리즈 갱신중이신듯;;...
볼수록 쓰는 제품들 사고 싶더라니 .. 헤어 모델이라 그런가 웨이브를 넣어도 머릿결이 넘 좋아보인당 ㅠㅠ 쥬얼리랑 레드립도 찰떡같이 소화하심..
마지막으로 중단발 웨이브로 머리스타일 바꾸고 더 예뻐진 지선우 사진 투척
부부의세계로 감동과 몰입감을 주시는 관계자님들 적게일하시고 돈마니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