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소재로 한 해외 드라마 영화들

ㅇㅇ2020.04.17
조회13,484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장안의 화제인 가운데

불륜이라는 소재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단골 소재로 쓰이고 있음

그래서 불륜을 소재로 한 해외 드라마나 영화를 모아봤음 







 

<닥터 포스터>


부부의 세계의 원작으로 알려진 영국 드라마 '닥터 포스터'

시즌 1,2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아내 젬마 포스터(슈란느 존스 분)가 

남편 사이먼 포스터 (버티 카벨 분)의 불륜을 의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유혹의 계절>


마크 오로우 감독의 영화 '유혹의 계절'은 

폭력적인 남편을 피해 아이들과 함께 친구 다니엘의 집을 향한 이반 (캐서린 워커 분)이

친구 남편 짐 (킬리언 머피 분)과 은밀한 관계를 맺게 되는 이야기.








  <어페어>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미국 드라마 <어페어>는 

해변 리조트에서 만난 이류 소설가 노아 (도미닉 웨스트 분)와 

웨이트리스 앨리슨 (루스 윌슨 분)의 치정극이다.






 

<클로이>


아톰 에고이안 감독의 영화 '클로이'는 남편 데이빗(리암 니슨 분)의 외도를 의심하는 아내 캐서린(줄리안 무어 분)이 매혹적인 여인 클로이(아만다 사이프리드 분)를 고용해 남편을 꾀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비.에이.패스: 불륜의늪 (B.A.PASS)>


아제이 발 감독의 영화 '비.에이.패스: 불륜의늪 (B.A.PASS)'는

시골에서 대도시로 상경한 청년 무케시(샤다브 카말 분)가 

유부녀 사리카 (실파 슈클라 분)를 만나며

불륜의 늪에 빠지는 이야기다.







 

 <언페이스풀>


애드리안 라인 감독의 영화 '언페이스풀'은 8살 아들을 둔 결혼 10년 차 부부 에드 섬너(리차드 기어 분)와 코니 섬너(다이안 레인)의 파경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