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경계가 서로 맞물려있지도 않고 온전히 저희 땅인데 저희땅을 탐내는 분이 있습니다. 19m×2m정도를 우리땅이 아니라고 우기네요. 담을 쌓으려고 하니까 와서 못쌓게 방해하다가 저희 사람을 밀어서 돌쪽으로 넘어져 정강이를 찍고 다쳐서 경찰도 왔다갔습니다 돌에 찍히기만 해서 전치2주 나왔구요 저희땅에서 공사방해하지말고 나가라고 했는데도 계속 들어와서 밀어서 사람 다친거랑 땅경계침입한거 형사고소 해놨습니다.
문제는 오늘! 대질심문이라는걸 했는데요. 그날 상황을 제가 옆에서 동영상으로 다 찍어서 제출했는데 가해자가 동영상을 거짓으로 찍었다고 우기면서 싸움이 났던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무고죄로 고발했대요. 5명을요 공사인부1명, 파출소에서 오셨던 경찰관님 2명 그리고 저희가족 두명 이렇게 해서 5명인거같더라구요. 확실하진 않은데 너네때문에 파출소사람들까지 징계먹이는거야라고 하는거 보니 5명에 포함시킨거 같아요. 저희한테 너네때문에 파출소사람까지 징계먹이는 거라고 하면서 파출소랑 썸씽있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더라구요. 자기가 신인줄 알아요 대통령도 없고 경찰도 없고 판사님한테까지 난리치는사람이라...
저희는 싸움나고 사람밀쳐 넘어지고 해서 파출소에 신고하고 그냥 출동 나오셨던건데 썸씽이라니..
측량도 재조사까지 4번인가를 했는데 지점장님까지 나와서 감독하에 다시 측량할때도 니측량은 다 거짓이야!!! 이러면서 지점장님한테까지 난리피우고 반말해가면서 짤리고싶어? 이러면서 자기맘에 들게 측량해내라고 소리지른 사람이에요. 제가 지점장님께 소리지르고 하는 영상도 찍어뒀어요. 예전에 저희한테 인사안한다고 낫들고 휘두른적도 있고 삿대질에 돌 들고 던지는 시늉까지 해서 언제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몰라 싸움만 나면 저는 동영상부터 켭니다. 목사님이라는데 욕을 입에 달고 살고 남의땅 욕심만 내고 법도 잘 모르는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뭐 한줄 주워와서 이러면 징역형이네 어쩌네 해요.
그날 현장에서 싸움났을때 밀고 넘어진 상황을 본 사람을 증인으로 데려가야된다고 경찰분이 그 증인보고 파출소로 오라고 했는데 아직 증인으로써 진술한것고 없는데 다짜고짜 너를 내가 위증죄로 가만 안둘거야!!!! 이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그날 열받아서 앞에 개도 보이고 해서 야이 강아지야! 라고 했어요 그러다 나중에 저보고 너 감방가고싶냐고 자기가 뭐 누구도 알고 누구도 국토부장관 어쩌고 하던데.. 오늘 경찰서에서 대질조사 할때는 이낙연 총리를 입에 올리면서 자기가 트럼프랑 이낙연총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경찰은 범인 눈만 봐도 거짓말하는지 알아내야된다고 이상한 소리를 그렇게 해대더라구요. 그리고 꼭 싸우려고 나올때 집에서 남색 모자를 쓰고 나오는데 그게 무슨 모잔지 궁금하네요. 동네사람들이 다 그말을 합니다 싸우거나 뭔일에 끼려먄 꼭 그 모자 챙겨쓰고 나온다구요. 진짜 말도 안통하고 답답해 죽겠네요. 인사를 해도 뒤도 안돌아봐서 그냥 지나가면 인사안한다고 너네 부모 자기한테 와서 무릎꿇고 교육받고 가라고까지 했었어요. 사람을 보면 인사를 해야되지않냐고 자기말이 다 맞는듯 일반화하는데 바로 옆에 사람이 지나가서 발소리랑 다 들려도 일부러 들은척도 안하고 모른척하고 있으면서ㅠㅠ 모든 사람이 다 자기한테 먼저 고개숙여 인사하기만을 기다리네요.
아무튼 오늘 무고죄로 그사람이 저희쪽 고소했다던데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죠? 강아지라고 한게 모욕죄가 성립되나요? 그보다 사건당시 파출소에서 출동하셨던 경찰관님께 괜히 미안하네요ㅠㅠ 맨날 시청이고 경찰서고 토지측량하는데 가서 난리를 피우고 짤리고 싶냐 어쩌냐 난동 피워서 그 국토부? 토지공사? 아무튼 거기 직원이 화가 나서 그냥 명예퇴직했는데 뒷집 목사님은 자기가 목 날렸다고 짤리게 만들었다고 하고 너네도 그렇게 되고 싶냐고 하고 다니네요. 저보고도 감옥 가고싶냐!! 이러면서요. 좋게 대화로 타협해보려고 해도 얘기는 하나도 안듣구 남말은 무조건 다 틀리고 내말만 들어!!! 조용히하고 가만히 들어!! 이러면서 반성하고 회개하라고만 해서 정말 답답합니다..
현장출동했던 경찰까지 징계먹일거라는 목사라는 사람 처벌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문제는 오늘! 대질심문이라는걸 했는데요. 그날 상황을 제가 옆에서 동영상으로 다 찍어서 제출했는데 가해자가 동영상을 거짓으로 찍었다고 우기면서 싸움이 났던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무고죄로 고발했대요. 5명을요 공사인부1명, 파출소에서 오셨던 경찰관님 2명 그리고 저희가족 두명 이렇게 해서 5명인거같더라구요. 확실하진 않은데 너네때문에 파출소사람들까지 징계먹이는거야라고 하는거 보니 5명에 포함시킨거 같아요. 저희한테 너네때문에 파출소사람까지 징계먹이는 거라고 하면서 파출소랑 썸씽있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더라구요. 자기가 신인줄 알아요 대통령도 없고 경찰도 없고 판사님한테까지 난리치는사람이라...
저희는 싸움나고 사람밀쳐 넘어지고 해서 파출소에 신고하고 그냥 출동 나오셨던건데 썸씽이라니..
측량도 재조사까지 4번인가를 했는데 지점장님까지 나와서 감독하에 다시 측량할때도 니측량은 다 거짓이야!!! 이러면서 지점장님한테까지 난리피우고 반말해가면서 짤리고싶어? 이러면서 자기맘에 들게 측량해내라고 소리지른 사람이에요. 제가 지점장님께 소리지르고 하는 영상도 찍어뒀어요. 예전에 저희한테 인사안한다고 낫들고 휘두른적도 있고 삿대질에 돌 들고 던지는 시늉까지 해서 언제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몰라 싸움만 나면 저는 동영상부터 켭니다. 목사님이라는데 욕을 입에 달고 살고 남의땅 욕심만 내고 법도 잘 모르는거 같은데 인터넷에서 뭐 한줄 주워와서 이러면 징역형이네 어쩌네 해요.
그날 현장에서 싸움났을때 밀고 넘어진 상황을 본 사람을 증인으로 데려가야된다고 경찰분이 그 증인보고 파출소로 오라고 했는데 아직 증인으로써 진술한것고 없는데 다짜고짜 너를 내가 위증죄로 가만 안둘거야!!!! 이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그날 열받아서 앞에 개도 보이고 해서 야이 강아지야! 라고 했어요 그러다 나중에 저보고 너 감방가고싶냐고 자기가 뭐 누구도 알고 누구도 국토부장관 어쩌고 하던데.. 오늘 경찰서에서 대질조사 할때는 이낙연 총리를 입에 올리면서 자기가 트럼프랑 이낙연총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경찰은 범인 눈만 봐도 거짓말하는지 알아내야된다고 이상한 소리를 그렇게 해대더라구요. 그리고 꼭 싸우려고 나올때 집에서 남색 모자를 쓰고 나오는데 그게 무슨 모잔지 궁금하네요. 동네사람들이 다 그말을 합니다 싸우거나 뭔일에 끼려먄 꼭 그 모자 챙겨쓰고 나온다구요. 진짜 말도 안통하고 답답해 죽겠네요. 인사를 해도 뒤도 안돌아봐서 그냥 지나가면 인사안한다고 너네 부모 자기한테 와서 무릎꿇고 교육받고 가라고까지 했었어요. 사람을 보면 인사를 해야되지않냐고 자기말이 다 맞는듯 일반화하는데 바로 옆에 사람이 지나가서 발소리랑 다 들려도 일부러 들은척도 안하고 모른척하고 있으면서ㅠㅠ 모든 사람이 다 자기한테 먼저 고개숙여 인사하기만을 기다리네요.
아무튼 오늘 무고죄로 그사람이 저희쪽 고소했다던데 제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죠? 강아지라고 한게 모욕죄가 성립되나요? 그보다 사건당시 파출소에서 출동하셨던 경찰관님께 괜히 미안하네요ㅠㅠ 맨날 시청이고 경찰서고 토지측량하는데 가서 난리를 피우고 짤리고 싶냐 어쩌냐 난동 피워서 그 국토부? 토지공사? 아무튼 거기 직원이 화가 나서 그냥 명예퇴직했는데 뒷집 목사님은 자기가 목 날렸다고 짤리게 만들었다고 하고 너네도 그렇게 되고 싶냐고 하고 다니네요. 저보고도 감옥 가고싶냐!! 이러면서요. 좋게 대화로 타협해보려고 해도 얘기는 하나도 안듣구 남말은 무조건 다 틀리고 내말만 들어!!! 조용히하고 가만히 들어!! 이러면서 반성하고 회개하라고만 해서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