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햇살같은 사람이었잖아
항상 밝게 비추는 태양같은 사람이었잖아
네 본질은 나무같은 사람이잖아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절대로 무너지지않았지
정말 큰 사람이었잖아 나랑은 달리...
그런데 네가 왜 그렇게 어두워졌는지 모르겠다
왜 안하던 욕을 하는건지 왜 안하던 짓을 하는지 그렇게 망가져있는건지싶어서
넌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내가 칭찬을해서 그런거야?
내가 그렇게 싫었던거야?... 내가 좋은사람이라고 프레임을 씌워서?.. 내가 준 프레임을 망가뜨리고 싶어서 그렇게 욕하고 싸우고 못되게 구는거야? 나는 착한사람이 아니라고 나한테 말하고싶어서......?
그렇게해도 난 네가 정말 좋은사람이라는걸 알고있는데
내가 말한마디한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그러지마
그렇게 네자신을 괴롭히지마
내가말한거신경쓰지마
너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잖아
넌 정말 좋은 사람이잖아 멋진사람이잖아
네가 싫어했는데 내가 다가간거라면
정말 정말 미안했어
미안해 지금도
아주 많이
넌 그런 사람이 아니었잖아
항상 밝게 비추는 태양같은 사람이었잖아
네 본질은 나무같은 사람이잖아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절대로 무너지지않았지
정말 큰 사람이었잖아 나랑은 달리...
그런데 네가 왜 그렇게 어두워졌는지 모르겠다
왜 안하던 욕을 하는건지 왜 안하던 짓을 하는지 그렇게 망가져있는건지싶어서
넌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내가 칭찬을해서 그런거야?
내가 그렇게 싫었던거야?... 내가 좋은사람이라고 프레임을 씌워서?.. 내가 준 프레임을 망가뜨리고 싶어서 그렇게 욕하고 싸우고 못되게 구는거야? 나는 착한사람이 아니라고 나한테 말하고싶어서......?
그렇게해도 난 네가 정말 좋은사람이라는걸 알고있는데
내가 말한마디한게 그렇게 잘못한거야?
그러지마
그렇게 네자신을 괴롭히지마
내가말한거신경쓰지마
너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잖아
넌 정말 좋은 사람이잖아 멋진사람이잖아
네가 싫어했는데 내가 다가간거라면
정말 정말 미안했어
미안해 지금도
아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