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씁니다. 제 남동생이 좀 너무 병sin 같아요. 버는 돈 족족 아내한테 갖다 바치는 격이라고 해야 하나요? 네 저한테 올케인 그 여자 한테 돈만 갖다 바치고 남편 구실 1도 못합니다. 남동생이 개인 병원 운영하는데 처음 올케 만날 때 부터 찜찜 하긴 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동생 병원이 저희 집이랑 가까운데, 거의 저희 집에서 실다 싶이 하고 집에 들어 가면 문전 박대 당하고, 이혼 하자고 하면 애 들먹이면서 협박하고, 조카가 초등학생인데 얼굴 본적 한번 있습니다. 뭐 저희 부모님 살이 계실 때 며느리 역할은 하지도 않았구요. 제 남동생 사람 구실좀 하게 하고 싶은데 마음에 약해 빠져 가지고 ... 방법이 없을까요??
빙sin 같은 남동생 구제하고싶다
제 남동생이 좀 너무 병sin 같아요.
버는 돈 족족 아내한테 갖다 바치는 격이라고 해야 하나요?
네 저한테 올케인 그 여자 한테 돈만 갖다 바치고
남편 구실 1도 못합니다.
남동생이 개인 병원 운영하는데 처음 올케 만날 때 부터
찜찜 하긴 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동생 병원이 저희 집이랑 가까운데, 거의 저희 집에서 실다 싶이 하고
집에 들어 가면 문전 박대 당하고, 이혼 하자고 하면
애 들먹이면서 협박하고, 조카가 초등학생인데 얼굴 본적 한번 있습니다.
뭐 저희 부모님 살이 계실 때 며느리 역할은 하지도 않았구요.
제 남동생 사람 구실좀 하게 하고 싶은데
마음에 약해 빠져 가지고 ...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