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벽은 여전히 너다

ㅇㅇ2020.04.18
조회1,911

내 새벽은 온통 넌데 내 새벽에는 니가 없구나
이제 너를 볼 수도 들을 수도 만질 수도 없다는 게 마음이 아프다 하루에 수백번 잡고 싶은 마음을 누른다 보고싶어도 참는다 이게 맞는 거겠지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만 줬으니까 ,, 그래서 너무 보고싶다 넌 참 아쉽고 소중해서 너무 아픈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