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희들에겐 작은 빌라지만, 그것이 전 재산이고 소중한 안식처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2년전 30년된 노후 빌라를 재건축 하려고 시행 시공사와 계약 후 저희 조합원 18가구와 동일 시행 시공사와 계약한 인근 재건축 조합2곳도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건축법은 너무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부터 빌라 재건축 현장엔 자재가 안와서.. 비가와서..기타 등등의 이유로 건축진행이 더뎌지더니, 29가구 빌라 공사현장에 1명만이 오는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시공사가 말하는 난 공사를 중단한적이 없다고 큰소리 칠수 있는 일인줄은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약속된 공사 기한을 여러차례 어기고도 제대로 된 해명도 하지 않고 조합원들 앞에 나타나지도 않는 시공사와의 계약해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공사가 진행할수 있다는 법무법인의 조언도 구했지요..
하지만,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공사현장엔 전 시공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인부들이 난입하고.. 경찰이 오고.. 인근 주민들의 고통도 심해지고....
그런일들이 벌어지는 동안 조합원들의 삶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6개월 8개월 10개월 하던 공사가 2년을 넘겼고, 신협 대출이자는 월 3000만원씩 나가고, 입주할 동안 잠시 기거하던 월세살이는 2년이 지났고~다들 비슷비슷하지만, 노부모 포함 가족 6명이 단칸방에 생활하고 계시는 조합원도 있습니다.
복잡한 법적 대응에 지치고, 이자와 생활비 버느라 삶에 지쳐서 ... 그냥 무엇이든간에 여기서 모든게 끝나버렸으면 하는.... 삶의 끈마저 놓아 버리고 싶은 무서운 생각끝에 마지막 희망으로 청원글 올립니다.
법무법인에서 시공사 변경 문제 없다고 했는데, 해당 구청에서는 거래한 신협과 전 시행 시공사의 압력으로 시공사 변경이 자꾸만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서류 요청하면 검토한다고 해서 요구한 서류를 제출했지만,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법무법인 관계자에게 제가 답답해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정부에서는 서민보호차원에서 영세 재건축 조합원들을 위해 법적 안전장치-시행 시공사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기본 의무같은걸 법제화 하지 않느냐고~~ 이런 대답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의 문제는 개인이 감당하는 거라고~~~
삶의 끈을 놓지 않게 도와주세요!!!
TV나 인터넷에서는 아파트만이 집인것 처럼 도배를 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에겐 작은 빌라지만, 그것이 전 재산이고 소중한 안식처인 사람들도 있습니다.
2년전 30년된 노후 빌라를 재건축 하려고 시행 시공사와 계약 후 저희 조합원 18가구와 동일 시행 시공사와 계약한 인근 재건축 조합2곳도 지옥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건축법은 너무나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어느날 부터 빌라 재건축 현장엔 자재가 안와서.. 비가와서..기타 등등의 이유로 건축진행이 더뎌지더니, 29가구 빌라 공사현장에 1명만이 오는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한 행동들이 시공사가 말하는 난 공사를 중단한적이 없다고 큰소리 칠수 있는 일인줄은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약속된 공사 기한을 여러차례 어기고도 제대로 된 해명도 하지 않고 조합원들 앞에 나타나지도 않는 시공사와의 계약해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러면, 공사가 진행할수 있다는 법무법인의 조언도 구했지요..
하지만, 그런게 아니었습니다.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공사현장엔 전 시공사로부터 공사대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인부들이 난입하고.. 경찰이 오고.. 인근 주민들의 고통도 심해지고....
그런일들이 벌어지는 동안 조합원들의 삶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6개월 8개월 10개월 하던 공사가 2년을 넘겼고, 신협 대출이자는 월 3000만원씩 나가고, 입주할 동안 잠시 기거하던 월세살이는 2년이 지났고~다들 비슷비슷하지만, 노부모 포함 가족 6명이 단칸방에 생활하고 계시는 조합원도 있습니다.
복잡한 법적 대응에 지치고, 이자와 생활비 버느라 삶에 지쳐서 ...
그냥 무엇이든간에 여기서 모든게 끝나버렸으면 하는.... 삶의 끈마저 놓아 버리고 싶은 무서운 생각끝에 마지막 희망으로 청원글 올립니다.
법무법인에서 시공사 변경 문제 없다고 했는데, 해당 구청에서는 거래한 신협과 전 시행 시공사의 압력으로 시공사 변경이 자꾸만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추가 서류 요청하면 검토한다고 해서 요구한 서류를 제출했지만,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법무법인 관계자에게 제가 답답해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한데 정부에서는 서민보호차원에서 영세 재건축 조합원들을 위해 법적 안전장치-시행 시공사에게 자동으로 부여되는 기본 의무같은걸 법제화 하지 않느냐고~~
이런 대답을 들어야만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의 문제는 개인이 감당하는 거라고~~~
절망감이 들었습니다. 연세드신 어르신들이 다수인 조합원들이 해결하기엔 끝났구나라는 생각이.......
도와 주세요!
저희 조합원들 같은(인근 2곳도..)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영세 빌라재건축에 있어서 시공사의 의무를 강화할 수 있도록 법제화 해 주세요~~~
도와 주십시오!
누군가가 이런 일로 인해 삶의 끈을 놓지 않도록 제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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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NhnX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