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ss5454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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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어제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하늘이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듯 맑고 예쁜 하늘과 따스한 날씨가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거 같아요 어제 내린비와 내일 또 내릴 비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씻어 저 먼 바다로 흘려 보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요즘 뉴스에서나 보고, 그동안 먼 나라 이야기로 들었던 강제개종에 대해 나눠볼까 합니다
저 먼 중세시대 마녀사냥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음에는 마치 중세시대에 있었던 마녀 사냥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19 31번 확진자인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성도가 양성판정을 받은이후 신천지 성도들이 수천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강제개종 목사들은 공공연하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천지에 대한 악의적으로 마녀사냥을 드러 내 놓고 하고 있지요
언론들은 이를 확인도 하지 않고 신천지를 이단, 반사회집단으로 앞 다퉈 보도하고 있는데요 과연 강제개종목사들이 하는 말을 믿어도 될까요?
먼저 강제개종 목사들이 어떤 인물인지 부터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안산상록교회 진용식 강제개종목사는 돈벌이 목적으로 신천지에서 홀신앙하고 있는 자매나 청년,부녀집사님들의 부모나 가족에게 연락하여 신천지에 대한 악의적으로 말을 하며 가족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신천지 성도가 강제개종을 받을수 있도록 가족들을 부추겨 돈을 벌고 있지요
그로 인해 벌어들인 수입이 몇 년전 10억이 넘었다는 것을 법이 밝혀 법원의 판결을 받은 인물이죠
또 구리 초대교회 신현욱 강제개종 목사는 과거 신천지에서 신앙하며 교육장까지 한 인물이지만 성경에도 없는 교리를 자의적으로 만들어 성도들에게 가르치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르치고 신천지는 교회 돈을 개인명의 동장을 만들수 없음에도 신현욱 목사는 통장을 만들고 교회돈 가져다 사적으로 사용하여 결국 신천지에서 쫓겨났고 법원에서 갚으라 판결이 났지만 아직까지 갚지않고 있는 인물이죠
이것만 봐도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수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안산상록교회 진용식과 구리 초대교회 신현욱 이들과 같이 강제개종사업을 하는 강제개종 목사들이 전국에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로 인해 피해를 입을 강제개종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어 보시겠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부산에 사는 김솔비 자매의 호소문입니다.
[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저는 부산에 사는 김솔비입니다.
제가 신천지교회 신앙을 하고 가족이 그것을 알게 된 이후 부모님께서 원치 않는 신앙을 하는 이유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께서는 저 몰래 강제개종목사를 만나 상담을 받으며 강제개종을 준비하셨고 지난해 1월과 11월 두 차례의 원치 않는 개종 프로그램을 강요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휴대폰을 빼앗기고 원룸에 갇혀 개종을 강요받았고, 강제휴학과 휴직을 당하고 집에서 쫓겨나는 등의 피해를 겪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저는 직장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의 고향에 1박 2일로 여행을 갔고, 그 다음 날인 30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휴대폰이 없었습니다.
본가 집 주차장에 도착해 오빠와 어머니가 차 안에서 저의 휴대폰을 찾아주는 척하며 제 양 옆에 앉았는데, 아버지는 새언니가 오빠의 생일을 미리 준비하러 간다고 하여 새언니만 내려주고 난 이후, 오빠의 생일파티를 하러 가야 된다고 하면서 오빠와 어머니, 그리고 저를 데리고 다시 차를 운전하여 해운대로 이동했습니다.
아버지가 차를 운전해 도착한 곳은 해운대구 좌동이었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원룸이었습니다. 오빠는 저를 원룸에 남겨둔 채로 그냥 가버렸고, 부모님은 저에게 개종을 강요했습니다. 그 원룸은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곳이었습니다. 원룸에 들어가자마자 부모님은 문을 닫고 비밀번호 도어락 건전지를 빼놓았고, 도어락 밑에 미리 설치해 놓았던 자물쇠로 문을 잠궜습니다. 이후 도어락 건전지와 자물쇠 열쇠는 비밀번호로 잠금되는 캐리어에 넣어두었습니다. 결국 그 원룸은 열쇠가 없으면 안팎에서 문을 열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창문도 반쯤만 열리는 구조였습니다. 심지어 원룸 안의 인터폰은 빼놓았을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부모님은 당신들의 휴대폰을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곧바로 비밀번호로 잠기는 캐리어에 숨겨 놓았습니다.
또한 원룸 안에는 미리 큰 캐리어 2개와 먹을 것, 생필품들을 준비해두셨습니다. 그리고 등을 기댈 수 있는 사무용 의자가 준비돼 있었는데, 이는 강제개종을 하는 사람이 부모님에게 자신이 앉을 편한 의자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부모님이 직접 준비했다고 제게 말해줬습니다.
부모님은 저와 함께 원룸에 들어온 후 제게 개종 프로그램을 받을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인신공격과 비방, 개종을 강요하는 그 프로그램을 거부했고, 이에 부모님은 제게 그 프로그램을 받을 때까지 원룸에서 절대 못나간다고 협박하셨습니다. ‘거부하면 몇 개월이고 몇 년이고 여기서 살자’고 하시며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스스로 개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강요했고, 저는 이런 비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라며 차라리 직접 그 사람을 만나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제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은 점점 이성을 잃어가셨고, 저는 그 모습이 무서웠습니다.
저는 앞서서 1월에 부모님이 개종목사(황00)의 말을 같이 들으면서 더 악하게 변해가는 것을 보았었고, 개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으면 절대 이 곳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같이 듣지 않고 제가 혼자 듣는 조건으로 듣겠다고 부모님에게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아버지가 개종목사에게 연락해 이런 상황을 알렸습니다.
원룸에 갇힌 뒤 저는 여러 번의 탈출을 시도했었습니다. 부모님이 주무실 때나 샤워하실 때에 기회를 엿보고 실핀으로 자물쇠를 열려고 시도하기도 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어느날 원룸의 보일러가 고장났고 부모님은 수리기사를 부르셨습니다. 수리기사가 보일러의 수리를 끝내고 나가려고 할 때에 이때다 싶어서 저는 뛰어가 그 수리공의 팔을 붙잡았고, 그 수리공에게 ‘갇혀있으니 여기서 나가게해달라’고 소리쳤으나 아버지의 손에 입이 틀어막혀 제압당했고, 아버지는 저에게 재차 ‘죽고 싶냐’는 폭언을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어머니는 그 수리기사를 데리고 나가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그러던 중 달이 바뀌어 12월 8일 가스배선 쪽에 적혀 있는 원룸 주소를 발견했고, 말린 물티슈에 화장품 아이브로우로 SOS메세지를 적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아버지가 화장실에 들어갈 때 창문 방충망을 뜯었고 그 틈으로 SOS 메세지를 창문 밖으로 날렸으나,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음 날 오전에 아버지가 샤워하실 때 다시 한번 SOS 메세지를 적어 뜯어놓은 방충망을 통해 SOS 메세지를 창문 밖으로 날렸는데, 이후 15분 정도가 지나서 원룸 건물의 경비로 생각되는 사람이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물었고 아버지는 문 너머로 아무일 없다고 경비에게 얘기했습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버지는 잠시 후 캐리어에 숨겨놓은 휴대폰을 꺼내 확인을 한 후, 갑자기 잠옷 차림이었던 제게 겉옷을 입고 신발을 신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선 제 입을 틀어막고 데리고 나가 지하주차장 6층까지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버지는 주차장과 계단 사이 공간에 숨어서 어머니에게 전화로 간사님을 데리고 차를 운전해서 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기다리던 중에, 아버지는 ‘원룸 3개월을 예약했는데 다른 데 다시 알아봐야겠다. 여기서 너를 뺏기게 된다고 해도 시위를 나가서 너를 교회에서 제명되게 만들 것이다’라고 협박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누가 계단으로 내려오는 걸 아시고는 주차장과 계단 사이의 공간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저의 입을 틀어막고 주차장 구석으로 몸을 숨겼습니다.
그 모습을 경찰이 발견했고, 저는 경찰에게 직장도 못간채 원룸에 갇혀 있었다는 상황을 얘기하면서 아버지와 격리시켜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결국 저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해운대경찰서로 이동해 여성청소년계에서 그동안 있었던 강제개종 상황을 이야기했고, 경찰은 저를 임시보호소로 데려다줬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들은 저희 부모님 자의로만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저뿐만 아니라 똑같은 패턴의 더욱 악랄하고 강제적인 방법으로 개종(장로교 세뇌)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개종목사에게 상담을 받으며 개종목사가 가족을 사주해 장로교 세뇌를 받게 하기 위해 자식을 납치하게 하고, 감금시키게 하고, 개종을 강요하게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회심교육, 이단상담이라며 거룩한 척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강제개종 목사들이 처벌이 되지 않은 이유는 죄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가족을 방패로 삼아 법적인 처벌을 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욱 억울한 것은 이러한 일들이 마치 신천지에서 자행하고 있다는 듯 왜곡해 기독교 언론에서는 악의적인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신천지가 범죄집단으로 알려져 왔고, 한쪽 편의 이야기만 의도적이고 자극적으로 내보내는 언론, 방송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저희 집에서 새벽에 갑자기 쫓겨나 경제적 지원이 끊기게 되면서 강제휴학을 하게된 적도 있었고, 현관문 비밀번호가 바뀌고, 현관 문고리가 걸려 있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됐지만 부모님과 다른 부모님들(강제개종에 실패한 부모님들)은 “집 나간 자식 돌려보내달라”는 거짓된 내용으로 시위와 인터뷰를 해 기사와 온라인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저는 강제개종으로 인해 원룸에 갇혀있던 일을 생각할 때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또 아무도 모르게 원룸에 갇힐 것 같은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그때처럼 부모님의 폭언 속에 서로 실랑이하던 일들이 악몽으로 나타나기도하며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개종목사에게 세뇌를 당한 부모님은 다른 사람이 되신 듯 직장도 마다하고 매일 추운 날씨에 시위를 하며, 따뜻했던 말이 아닌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욕설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변해버린 부모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저는 가장 괴롭고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돌이키고자 했던 선택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런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가족에게 납치감금 등 범죄를 합당한 일인듯 하도록 사주하는 강제개종 목사의 악행에 화가 납니다.
이제는 부디 강제개종 목사의 악행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들이 개신교 목사이고, 저는 신천지 교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양쪽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저를 욕합니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또한 전통이 있다고 하는 개신교계의 목사(이단상담소장)들에 대해 ‘강제개종목사’라는 명칭이 붙은 것을 생각해 보면 한번쯤 그들의 행위가 어떠한지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들의 악랄한 강제개종 사주의 수법이 드러나 더 이상 가족간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강제개종사업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코로나19가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확산되자 강제개종 목사들과 언론이 하나되어 신천지를 매도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방송을 내 보내야 함에도 아무런 확인도 없이 강제개종 목사들의 말만 듣고 그들의 말이 사실인 것처럼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생명은 빠른 기사 전달도 좋지만 그보다 정확한 사실 전달이 우선이지 않나요? 진실을 확인하고 방송 또는 기사를 내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 정부는 이런 불법 강제개종이 근절 될 수 있도록 법을 재정 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신천지 뿐 아니라 소수의 신흥교단에 다니는 사람들이 피해 보는일이 없도록 국민 모두의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 어떤 교단에 다닌다 할지라도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국민의 인권을 보고해 주세요
[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어제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하늘이 수채화 물감을 풀어놓은듯
맑고 예쁜 하늘과 따스한 날씨가 자꾸 밖으로 나오라고 손짓하는거 같아요
어제 내린비와 내일 또 내릴 비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씻어 저 먼 바다로 흘려 보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요즘 뉴스에서나 보고, 그동안
먼 나라 이야기로 들었던 강제개종에 대해 나눠볼까 합니다
저 먼 중세시대 마녀사냥이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버젓이 벌어지고 있음에는
마치 중세시대에 있었던 마녀 사냥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코로나19 31번 확진자인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성도가
양성판정을 받은이후 신천지 성도들이 수천명이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강제개종 목사들은 공공연하게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신천지에 대한 악의적으로 마녀사냥을 드러 내 놓고 하고 있지요
언론들은 이를 확인도 하지 않고 신천지를 이단,
반사회집단으로 앞 다퉈 보도하고 있는데요
과연 강제개종목사들이 하는 말을 믿어도 될까요?
먼저 강제개종 목사들이 어떤 인물인지 부터 알아봐야하지 않을까요?
안산상록교회 진용식 강제개종목사는 돈벌이 목적으로 신천지에서 홀신앙하고 있는 자매나 청년,부녀집사님들의 부모나 가족에게 연락하여 신천지에 대한 악의적으로 말을 하며 가족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신천지 성도가 강제개종을 받을수 있도록 가족들을 부추겨 돈을 벌고 있지요
그로 인해 벌어들인 수입이 몇 년전 10억이 넘었다는 것을 법이 밝혀 법원의 판결을 받은 인물이죠
또 구리 초대교회 신현욱 강제개종 목사는 과거 신천지에서 신앙하며
교육장까지 한 인물이지만 성경에도 없는 교리를 자의적으로 만들어
성도들에게 가르치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께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르치고 신천지는 교회 돈을 개인명의 동장을 만들수 없음에도
신현욱 목사는 통장을 만들고 교회돈 가져다 사적으로 사용하여 결국
신천지에서 쫓겨났고 법원에서 갚으라 판결이 났지만 아직까지 갚지않고 있는 인물이죠
이것만 봐도 반사회적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수있지 않을까요?
오늘은 안산상록교회 진용식과 구리 초대교회 신현욱 이들과 같이 강제개종사업을 하는 강제개종 목사들이 전국에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로 인해 피해를 입을 강제개종 피해자들의 증언을 들어 보시겠습니다
그 첫번째 시간으로 부산에 사는 김솔비 자매의 호소문입니다.
[강제개종 피해 당사자‧가족 호소문-1] “원룸에 갇혀 폭언‧고압에 시달리다 경찰 구출… 아직도 트라우마”
저는 부산에 사는 김솔비입니다.
제가 신천지교회 신앙을 하고 가족이 그것을 알게 된 이후 부모님께서 원치 않는 신앙을 하는 이유로 갈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께서는 저 몰래 강제개종목사를 만나 상담을 받으며 강제개종을 준비하셨고 지난해 1월과 11월 두 차례의 원치 않는 개종 프로그램을 강요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휴대폰을 빼앗기고 원룸에 갇혀 개종을 강요받았고, 강제휴학과 휴직을 당하고 집에서 쫓겨나는 등의 피해를 겪었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 저는 직장을 마치고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의 고향에 1박 2일로 여행을 갔고, 그 다음 날인 30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잠들었다가 깨어보니 휴대폰이 없었습니다.
본가 집 주차장에 도착해 오빠와 어머니가 차 안에서 저의 휴대폰을 찾아주는 척하며 제 양 옆에 앉았는데, 아버지는 새언니가 오빠의 생일을 미리 준비하러 간다고 하여 새언니만 내려주고 난 이후, 오빠의 생일파티를 하러 가야 된다고 하면서 오빠와 어머니, 그리고 저를 데리고 다시 차를 운전하여 해운대로 이동했습니다.
아버지가 차를 운전해 도착한 곳은 해운대구 좌동이었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니 원룸이었습니다. 오빠는 저를 원룸에 남겨둔 채로 그냥 가버렸고, 부모님은 저에게 개종을 강요했습니다. 그 원룸은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곳이었습니다. 원룸에 들어가자마자 부모님은 문을 닫고 비밀번호 도어락 건전지를 빼놓았고, 도어락 밑에 미리 설치해 놓았던 자물쇠로 문을 잠궜습니다. 이후 도어락 건전지와 자물쇠 열쇠는 비밀번호로 잠금되는 캐리어에 넣어두었습니다. 결국 그 원룸은 열쇠가 없으면 안팎에서 문을 열 수 없는 상태가 되었고, 창문도 반쯤만 열리는 구조였습니다. 심지어 원룸 안의 인터폰은 빼놓았을뿐만 아니라, 함께 있던 부모님은 당신들의 휴대폰을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하고 곧바로 비밀번호로 잠기는 캐리어에 숨겨 놓았습니다.
또한 원룸 안에는 미리 큰 캐리어 2개와 먹을 것, 생필품들을 준비해두셨습니다. 그리고 등을 기댈 수 있는 사무용 의자가 준비돼 있었는데, 이는 강제개종을 하는 사람이 부모님에게 자신이 앉을 편한 의자를 준비해달라고 해서 부모님이 직접 준비했다고 제게 말해줬습니다.
부모님은 저와 함께 원룸에 들어온 후 제게 개종 프로그램을 받을 것을 강요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인신공격과 비방, 개종을 강요하는 그 프로그램을 거부했고, 이에 부모님은 제게 그 프로그램을 받을 때까지 원룸에서 절대 못나간다고 협박하셨습니다. ‘거부하면 몇 개월이고 몇 년이고 여기서 살자’고 하시며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을 하셨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스스로 개종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는 말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강요했고, 저는 이런 비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라며 차라리 직접 그 사람을 만나러 가겠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제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님은 점점 이성을 잃어가셨고, 저는 그 모습이 무서웠습니다.
저는 앞서서 1월에 부모님이 개종목사(황00)의 말을 같이 들으면서 더 악하게 변해가는 것을 보았었고, 개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으면 절대 이 곳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같이 듣지 않고 제가 혼자 듣는 조건으로 듣겠다고 부모님에게 말했습니다. 그제서야 아버지가 개종목사에게 연락해 이런 상황을 알렸습니다.
원룸에 갇힌 뒤 저는 여러 번의 탈출을 시도했었습니다. 부모님이 주무실 때나 샤워하실 때에 기회를 엿보고 실핀으로 자물쇠를 열려고 시도하기도 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어느날 원룸의 보일러가 고장났고 부모님은 수리기사를 부르셨습니다. 수리기사가 보일러의 수리를 끝내고 나가려고 할 때에 이때다 싶어서 저는 뛰어가 그 수리공의 팔을 붙잡았고, 그 수리공에게 ‘갇혀있으니 여기서 나가게해달라’고 소리쳤으나 아버지의 손에 입이 틀어막혀 제압당했고, 아버지는 저에게 재차 ‘죽고 싶냐’는 폭언을 했습니다. 그 상황에서 어머니는 그 수리기사를 데리고 나가 입단속을 시켰습니다.
그러던 중 달이 바뀌어 12월 8일 가스배선 쪽에 적혀 있는 원룸 주소를 발견했고, 말린 물티슈에 화장품 아이브로우로 SOS메세지를 적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가, 아버지가 화장실에 들어갈 때 창문 방충망을 뜯었고 그 틈으로 SOS 메세지를 창문 밖으로 날렸으나, 이후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다음 날 오전에 아버지가 샤워하실 때 다시 한번 SOS 메세지를 적어 뜯어놓은 방충망을 통해 SOS 메세지를 창문 밖으로 날렸는데, 이후 15분 정도가 지나서 원룸 건물의 경비로 생각되는 사람이 문을 두드리며 안부를 물었고 아버지는 문 너머로 아무일 없다고 경비에게 얘기했습니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버지는 잠시 후 캐리어에 숨겨놓은 휴대폰을 꺼내 확인을 한 후, 갑자기 잠옷 차림이었던 제게 겉옷을 입고 신발을 신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선 제 입을 틀어막고 데리고 나가 지하주차장 6층까지 계단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버지는 주차장과 계단 사이 공간에 숨어서 어머니에게 전화로 간사님을 데리고 차를 운전해서 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기다리던 중에, 아버지는 ‘원룸 3개월을 예약했는데 다른 데 다시 알아봐야겠다. 여기서 너를 뺏기게 된다고 해도 시위를 나가서 너를 교회에서 제명되게 만들 것이다’라고 협박했습니다.
그때 아버지는 누가 계단으로 내려오는 걸 아시고는 주차장과 계단 사이의 공간에서 나왔는데, 갑자기 저의 입을 틀어막고 주차장 구석으로 몸을 숨겼습니다.
그 모습을 경찰이 발견했고, 저는 경찰에게 직장도 못간채 원룸에 갇혀 있었다는 상황을 얘기하면서 아버지와 격리시켜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결국 저는 경찰의 도움을 받아 해운대경찰서로 이동해 여성청소년계에서 그동안 있었던 강제개종 상황을 이야기했고, 경찰은 저를 임시보호소로 데려다줬습니다.
사실 이러한 일들은 저희 부모님 자의로만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저뿐만 아니라 똑같은 패턴의 더욱 악랄하고 강제적인 방법으로 개종(장로교 세뇌) 피해를 입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이 개종목사에게 상담을 받으며 개종목사가 가족을 사주해 장로교 세뇌를 받게 하기 위해 자식을 납치하게 하고, 감금시키게 하고, 개종을 강요하게 합니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회심교육, 이단상담이라며 거룩한 척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강제개종 목사들이 처벌이 되지 않은 이유는 죄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가족을 방패로 삼아 법적인 처벌을 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욱 억울한 것은 이러한 일들이 마치 신천지에서 자행하고 있다는 듯 왜곡해 기독교 언론에서는 악의적인 방송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신천지가 범죄집단으로 알려져 왔고, 한쪽 편의 이야기만 의도적이고 자극적으로 내보내는 언론, 방송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저 또한 부모님과 함께 사는 저희 집에서 새벽에 갑자기 쫓겨나 경제적 지원이 끊기게 되면서 강제휴학을 하게된 적도 있었고, 현관문 비밀번호가 바뀌고, 현관 문고리가 걸려 있어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됐지만 부모님과 다른 부모님들(강제개종에 실패한 부모님들)은 “집 나간 자식 돌려보내달라”는 거짓된 내용으로 시위와 인터뷰를 해 기사와 온라인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저는 강제개종으로 인해 원룸에 갇혀있던 일을 생각할 때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또 아무도 모르게 원룸에 갇힐 것 같은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또 그때처럼 부모님의 폭언 속에 서로 실랑이하던 일들이 악몽으로 나타나기도하며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개종목사에게 세뇌를 당한 부모님은 다른 사람이 되신 듯 직장도 마다하고 매일 추운 날씨에 시위를 하며, 따뜻했던 말이 아닌 입에 담을 수 없는 폭언과 욕설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변해버린 부모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저는 가장 괴롭고 마음이 아픕니다.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돌이키고자 했던 선택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런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용해서 가족에게 납치감금 등 범죄를 합당한 일인듯 하도록 사주하는 강제개종 목사의 악행에 화가 납니다.
이제는 부디 강제개종 목사의 악행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들이 개신교 목사이고, 저는 신천지 교인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양쪽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저를 욕합니다.
그러나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또한 전통이 있다고 하는 개신교계의 목사(이단상담소장)들에 대해 ‘강제개종목사’라는 명칭이 붙은 것을 생각해 보면 한번쯤 그들의 행위가 어떠한지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들의 악랄한 강제개종 사주의 수법이 드러나 더 이상 가족간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강제개종사업이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출처 : 천지일보(http://www.newscj.com)
지금 대한민국에서 자행되는 강제개종은 해외각국에서도 규탄 및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코로나19가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확산되자
강제개종 목사들과 언론이 하나되어 신천지를 매도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방송을 내 보내야 함에도 아무런 확인도 없이
강제개종 목사들의 말만 듣고 그들의 말이 사실인 것처럼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의 생명은 빠른 기사 전달도 좋지만 그보다 정확한 사실 전달이 우선이지 않나요?
진실을 확인하고 방송 또는 기사를 내보내야 할 것입니다
또 정부는 이런 불법 강제개종이 근절 될 수 있도록 법을 재정 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신천지 뿐 아니라 소수의 신흥교단에 다니는 사람들이
피해 보는일이 없도록 국민 모두의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 어떤 교단에 다닌다 할지라도 모두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국민의 인권을 보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