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살 때 도복을 빨아서 공주 그려져있는 옷 입고 갔었는데 창피해서 문 사이에 숨어있었거든ㅋㅋㅋ근데 애들이 괜찮다고 나 끌고나와줌 ㅜ 그래도 완전 창피했음.. 중1 때 아침에 등교하는데 만나서 가기로 한 애가 갑자기 못나온다고 해서 서운해있었는데 교실 문 열자마자 풍선하고 초코파이 케이크랑 소품 준비해서 노래불러줌 ㅜㅜ 나 초4 때 그때는 버스도 거스름돈이 나오는 줄 알았어... 5000짜리 들고 갔는데 이미 버스는 출발했고 버스아저씨 화내서 진짜 울기 직전이었는데 아주머니가 바꿔주심 너희도 말해줘 사진은 주운 거
사람들한테 감동했던 적 있어?
난 7살 때 도복을 빨아서 공주 그려져있는 옷 입고 갔었는데 창피해서 문 사이에 숨어있었거든ㅋㅋㅋ근데 애들이 괜찮다고 나 끌고나와줌 ㅜ
그래도 완전 창피했음..
중1 때 아침에 등교하는데 만나서 가기로 한 애가 갑자기 못나온다고 해서 서운해있었는데 교실 문 열자마자 풍선하고 초코파이 케이크랑 소품 준비해서 노래불러줌 ㅜㅜ
나 초4 때 그때는 버스도 거스름돈이 나오는 줄 알았어... 5000짜리 들고 갔는데 이미 버스는 출발했고 버스아저씨 화내서 진짜 울기 직전이었는데 아주머니가 바꿔주심
너희도 말해줘
사진은 주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