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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가 화제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 연기인생 30년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기대를 모은것은 두 남매와 남편 등 사생활에 관한 것.
김수미는 "딸이 이 프로에 (엄마인 김수미가) 나가면 재미없다고 만류하더라"고 말하며 "하지만 홍보팀이 하도 나가라고 하길래 나왔다"는 솔직한 선방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오는 5월 영화 '못말리는 결혼'의 개봉을 앞두고 각종 연예프로그램에 홍보차 출연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솔직히 밝힌 것.
이에 출연자의 정보를 조사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호동은 "그분이 딸인 정규리씨냐. 다 조사했다"며 알은채를 한다.
딸의 실명이 방송에서 밝혀지자 김수미는 "딸이 방송에서 자기 얘길하면 너무 싫어한다. 더군다나 실명을 밝히는건 좋지않다"고 말하면서 "딸이 몇년 사귄 친구도 엄마가 김수미임을 얼마전에 알았다고 한다"며 딸이 언론에 노출되는 바를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호동은 이를 놓칠세라 "정규리 씨가 그랬다는 말이냐. 정규리씨의 얘기를 많이 하면 영화 홍보를 하게 해주겠다"며 일부러 실명을 반복언급, 무릎팍 도사다운 공개 공격을 시작했다.
강호동의 모든 공격을 잠자코 듣고 있던 김수미는 "내가 왜 딸의 실명을 듣고도 가만있는줄 아느냐"고 말하며 "실은 딸의 본명이 정규리가 아니다"라는 반전의 상황을 만들어냈다.
당황한 강호동이 "조사한 자료에 딸이 정규리씨라고 나와있다"며 따지자 김수미는 "기사에 오타가 나 잘못나갔다. 딸의 본명이 아니다"며 결과적으로 딸의 실명이 공개되지 않게하는 고단수의 반격을 펼친것.
이에 '무릎팍 도사'의 방송 시간에 각종 포탈사이트의 인기 검색어에 '정규리'가 오르내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이 끝난 후 한편에서는 영화 개봉을 앞둔 김수미의 지나친 홍보성 발언에 비난이 일기도 했다.
김수미, 딸 이름은 '정규리'?!
김수미가 화제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 연기인생 30년의 숨겨진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기대를 모은것은 두 남매와 남편 등 사생활에 관한 것. 김수미는 "딸이 이 프로에 (엄마인 김수미가) 나가면 재미없다고 만류하더라"고 말하며 "하지만 홍보팀이 하도 나가라고 하길래 나왔다"는 솔직한 선방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오는 5월 영화 '못말리는 결혼'의 개봉을 앞두고 각종 연예프로그램에 홍보차 출연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솔직히 밝힌 것. 이에 출연자의 정보를 조사 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강호동은 "그분이 딸인 정규리씨냐. 다 조사했다"며 알은채를 한다. 딸의 실명이 방송에서 밝혀지자 김수미는 "딸이 방송에서 자기 얘길하면 너무 싫어한다. 더군다나 실명을 밝히는건 좋지않다"고 말하면서 "딸이 몇년 사귄 친구도 엄마가 김수미임을 얼마전에 알았다고 한다"며 딸이 언론에 노출되는 바를 꺼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강호동은 이를 놓칠세라 "정규리 씨가 그랬다는 말이냐. 정규리씨의 얘기를 많이 하면 영화 홍보를 하게 해주겠다"며 일부러 실명을 반복언급, 무릎팍 도사다운 공개 공격을 시작했다. 강호동의 모든 공격을 잠자코 듣고 있던 김수미는 "내가 왜 딸의 실명을 듣고도 가만있는줄 아느냐"고 말하며 "실은 딸의 본명이 정규리가 아니다"라는 반전의 상황을 만들어냈다. 당황한 강호동이 "조사한 자료에 딸이 정규리씨라고 나와있다"며 따지자 김수미는 "기사에 오타가 나 잘못나갔다. 딸의 본명이 아니다"며 결과적으로 딸의 실명이 공개되지 않게하는 고단수의 반격을 펼친것. 이에 '무릎팍 도사'의 방송 시간에 각종 포탈사이트의 인기 검색어에 '정규리'가 오르내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이 끝난 후 한편에서는 영화 개봉을 앞둔 김수미의 지나친 홍보성 발언에 비난이 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