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밥한끼먹을때 아이를 데려갔어요 저만 결혼하기도했고 친구들도 동의했고 아이밥값도 당연히 제가따로내 이부분은 문제없어요 한 프렌차이즈 식당을 갔는데 어린이메뉴 볶음밥이 있어서 시키면서 우리애가 야채많이큰건 못먹으니까 야채를 작게 다져달라고 부탁했어요 직원이 다시오더니 본사에서 내려오는 이미 볶인 냉동볶음밥을 데워서 나오는 시스템이라 야채를 다시 다질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데우면서 가위같은걸로 작게 잘라주심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안된다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제가알아서 큰거빼고 먹였어요 근데 친구들이 부끄럽다는거에요 어련히 알아서 어린이메뉴니까 작게나오겠지 야채가 많이큰것도아니고 일일히 빼줄필요없다 하면서 어디가면 맘충이란소리 듣는대요 제가 싸가지없이 부탁한것도아니고 정중하게 부탁드렸고 안된대서 알겠다고 했고 돈을 안낸것도아니고.. 이해가 안돼요 맘충이나 진상이란 말까지 들을행동인가요?ㅠ341,433
아이가먹을거니 야채 작게다져달라면 맘충인가요?
저만 결혼하기도했고 친구들도 동의했고
아이밥값도 당연히 제가따로내 이부분은 문제없어요
한 프렌차이즈 식당을 갔는데
어린이메뉴 볶음밥이 있어서 시키면서
우리애가 야채많이큰건 못먹으니까
야채를 작게 다져달라고 부탁했어요
직원이 다시오더니 본사에서 내려오는
이미 볶인 냉동볶음밥을 데워서 나오는 시스템이라
야채를 다시 다질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데우면서 가위같은걸로 작게 잘라주심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안된다고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제가알아서 큰거빼고 먹였어요
근데 친구들이 부끄럽다는거에요
어련히 알아서 어린이메뉴니까 작게나오겠지
야채가 많이큰것도아니고 일일히 빼줄필요없다
하면서 어디가면 맘충이란소리 듣는대요
제가 싸가지없이 부탁한것도아니고
정중하게 부탁드렸고 안된대서 알겠다고 했고
돈을 안낸것도아니고.. 이해가 안돼요
맘충이나 진상이란 말까지 들을행동인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