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연예인 c가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몸의 골격을 작게 하기 위해 갈비뼈 절단, 지방 흡입술등 전신 성형을 한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모 케이블 티비와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맡은 배역처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가수로 컴백하겠다는 계획인데요. 평소 코믹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c가 섹시가수로 컴백한 뒤 "사실은 연예인xxx였다" 고 깜짝 고백을 한다는 게 이 프로젝트의 요지라고 합니다. 이미 c의 각 몸 부위에 따른 성형수술팀이 짜여진 상태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그렇게까지 해서 가수로 컴백해야 하는지 걱정" 이라면서 "말이 전신성형이지 몸 전체를 바꿔 놓는것은 본인에게도 좋지 않다" 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본래 c의 꿈이 가수였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대대적 성형수술 앞둔 여자연예인 C
전체적인 몸의 골격을 작게 하기 위해 갈비뼈 절단, 지방 흡입술등 전신 성형을 한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모 케이블 티비와 함께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의 여주인공 김아중이 맡은 배역처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가수로 컴백하겠다는 계획인데요.
평소 코믹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c가 섹시가수로 컴백한 뒤 "사실은 연예인xxx였다" 고 깜짝 고백을 한다는 게 이 프로젝트의 요지라고 합니다.
이미 c의 각 몸 부위에 따른 성형수술팀이 짜여진 상태입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그렇게까지 해서 가수로 컴백해야 하는지 걱정" 이라면서 "말이 전신성형이지 몸 전체를 바꿔 놓는것은 본인에게도 좋지 않다" 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본래 c의 꿈이 가수였다.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고 말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