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 게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누나와 영화를 봤습니다
저는 영화에서 남자가 여성의 비하 발언(외국 영화)을 봤고 말하는 게 저질이다
저런 말을 왜 하지 하는 말을 했어요
근데 누나가 한남들 도 똑같아라는 말을 했어요
그전에도 이런 말은 있었어요 그때도 싸운 적은 많아요 제가 그런 말은 하지 말아라 하고 많이 싸웠어요(그전에도 이런 말 할 때마다 싸웠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 말이 있을 때마다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싸우더라도 말해야 할까요
고민하는 이유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네가 참아라 하는 말을 싸울 때마다 들어요
이 중간에도 여동생 여초 커뮤니티에 욕하면서 올린 걸 몇 번 봤고요(훔쳐본 게 아니고 제 아이패드에 보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안일은 청소나 빨래 요리일 같은 집의 일은 제가 거의 다해요 누나가 안 해서 정리하라고 싸운 적도 많습니다
누나의 한국남자의 말
궁금한 게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누나와 영화를 봤습니다
저는 영화에서 남자가 여성의 비하 발언(외국 영화)을 봤고 말하는 게 저질이다
저런 말을 왜 하지 하는 말을 했어요
근데 누나가 한남들 도 똑같아라는 말을 했어요
그전에도 이런 말은 있었어요 그때도 싸운 적은 많아요 제가 그런 말은 하지 말아라 하고 많이 싸웠어요(그전에도 이런 말 할 때마다 싸웠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 말이 있을 때마다 가만히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싸우더라도 말해야 할까요
고민하는 이유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네가 참아라 하는 말을 싸울 때마다 들어요
이 중간에도 여동생 여초 커뮤니티에 욕하면서 올린 걸 몇 번 봤고요(훔쳐본 게 아니고 제 아이패드에 보였습니다)
참고로 저희 집안일은 청소나 빨래 요리일 같은 집의 일은 제가 거의 다해요 누나가 안 해서 정리하라고 싸운 적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