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보고싶다.

천안아낙네2020.04.20
조회3,791

혹시 남편 혹은 아내랑 떨어져 지내고 있는 분 있나요

신혼인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근 아홉달을 떨어져 지내는 중이에요 앞으로도 적어도 삼개월은 떨어져 지내야해요

두세달에 한번씩 휴가내고 짧게 만났지만
만나고있는 동안에도 헤어질 생각에 벌써 슬퍼지고 그래요

그리워서 너무 그리워서 눈물로 밤을 지샌적도 많고요.. 너무 외롭기도 해요
아기가 태어나면 덜 외로울꺼같았는데
남편 보고싶은건 보고싶네요

너무 힘든데 여기서라도 위로를 받을수있을까요

참고로 남편직장은 해외이구요
못보는 이유중엔 코로나 여파도 있어요ㅠㅠ

댓글 2

예쁜여자오래 전

죄송한데요 이거 잠깐물어봐도 되나요? 님은 집안에서 아빠한테 존댓말 써요 안써요?

ㅇㅇ오래 전

클럽 추천. 인생은 짧음. 즐기며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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