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클릭해주세요..내가 겪은 최악의 이야기...

별이2020.04.20
조회441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생이 되는 사람입니다 저는 전학을 와서 큰 사건이 있었어요 끝까지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학을 와서 생각보다 친구를 많이 사겼어요 근데 친구중에 한명은 꽤 인싸였어요 그얘를 보라 라고 부를게요 전학온 반에 찐따얘가 한명 있었는데 얘들 얘기를 들어보니깐 그 보라라는얘가 걔를 진짜 싫어한대요 걔랑 붙어다니면 저도 찐따가 될까봐 그냥 가만히있었어요 어느날에 보라가 저를 뭔가 비꼬는 거에요 그래서 정말 찌증나서 얘들한테 말했더니 얘들도 같이 맞장구를 쳐줬어요 보라를 안좋은 마음으로 보고있던 참에 보라가 얘들한테 영화릉 보자고 한거에요 그래서 저도 같이 가자고 했더니 완전 똥씹은 표정으로 "아...아니.." 이렇게 했어요 그러고 나서 얘들을 데리고 화장실에 갔어요 저는 그때 너무 슬프고 서운해서 책상에 엎드려서 울었어요 그일이 있고 나서 보라는 계속 저를 비꼬았고 어느새 갑자기 와서는 같이 하교하자고하더군요ㅡㅡㅡ 그래서 어쩔수없이 같이하교를 하는데 보라가 저보고 좋아하는 얘가 있냐고 물어봤어요 계속 달라븥을까봐 그냥 말해주고 비밀로 하라고했는데 글쎄 학교에 소문이 다 퍼진거에요 진짜 빡쳐서 걔한테 한마디 하니까 니가 입조심하라면서 그러는거에요! 와 진짜 빡친다... 진짜 완전 빡친표정으로 있었는데 걔가 언니들 데꼬와서 언니들은 나 째려보고... 하.... 인생.. 보라의 괴롭힘을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하고있었는데 걔가 톡으로 자기 뒷담깠냐면서 욕을 퍼부었어요 쟤가 친구들한테 들었는데 보라가 제 뒷담을 겁나 많이 깠었데요 참나 내가 어이가 없어서.. 솔직하게 말 안하면 보라가 또 언니들 불러서 학교생활 망칠까봐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다음날 학교갔더니 언니들은 지나갈때 어깨 치고가지...하... 이건 심각한것도 아니에요 얼마전에는 제가 친구랑 톡으로 보라 뒷담을깠는데 보라가 제 친구랑 놀다가 친구가 화장실간 사이에 보라가 친구폰을 본거에요!! 그래서 저녁에 제 친구가 울고불고 저한테 전화해서 저는 충격먹었어요 일하가돌아오신 부모님이 제가 우는 모습을 보니깐 깜짝 놀라셔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저를 일단 혼내시고 절 달래주셨어요 그때가 금요일이라서 다행이지... 다음날 학원갔다가 집에갈려하는데 어떤 언니가 제 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절 팬다고 톡이 왔더라고요.. 저는 다리가 덜덜떨리고 울었어요 마침 아빠가 차타고 데리러와주셨어요 그리고 엄마가계에가서 좀 마음좀 달래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라가 채팅방을 만들어서 언니들 초대하고 언니들은 마음에 담을수도 없는 완전 심각한 욕을 저한테퍼붓더라고요.. 심지어 다른 초 언니들 까지요.. 엄마랑아빠는 그걸보고 빡쳐서 화가 머리통 끝까지 올라오셨어요 그리고 엄마는 선생님한테 바로 캡쳐사진을 보냈어요 그리고 쌤한테 보라엄마전화번호를 기꺼이 알아서 엄마가 보라엄마한테 전화를했어요 그만해달라고요...엄마와 보라 엄마와 전화통화를한 후 카톡 소리는 멈췄어요 . 학교에 가서 보라한테 일단 미안하다고했어요 그리고 쌤이 설명을 종이에다가 적으라 해서 적고 상담을 하고 그 언니들이 저랑친구한테 다 사과하고 끝냈어요 솔직히 이건 학폭 일어날 일이에요..ㅠ 근데 이 일이 있고나서 보라한테 왕따 당하거나 뒷담까인 친구가 거의 다더라구요..ㅡ진짜 소름돋았어요.. 지금까지 제가 겪은 최악에 사건이었고 제발 댓글좀 써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