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여자입니다. 전남친은 30대중반 이구요.
서로 결혼을 생각하며 교제해 왔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전남친이 저를 함부로 대하고 자기한테
자기기준에 끼워맞추려고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애칭 정해놓고고 부르지도 않고 야. 니. 임마 이러거나
데이트 해도 뭘 할건지 뭘 먹을건지 어디서 놀건지
매번 제가 정해야 하구요.
저한테 니가 이쁘지 않아서 내가 뭐라한적 있나? 이러구
니가 잘해야 결혼을 해주지 이러거나.. 이 말은 완전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이었어요..
그리고 니가 그렇게 굴었으면 이라던가.. 밑사람이나
자기 부하한테 말하듯 말했었구요..
그래서 좀만 뭐라구 하면 그럴려면 카톡 보내지마 이러거나
저보다 돈 좀 있다고 갑질하려는 거 같았어요
싸울때마다 내가 니 배고파하면 굶긴적 있나? 이러면서..
전 솔직히 편의점에서 같이 라면하나를 먹어도 웃으면서
연애하는 게 더 좋거든요.
그리구 다른여자들 보라면서 좀 닮아보라면서;; 다른여자나
다른커플들이랑 비교하고.. 말로는 저 없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 없어도 될 거 같이 싸우면 헤어지자고 쉽게 말하고
휴.. 암튼 너무 끼워맞추려고 하는거 같아서 제가 금욜에
헤어지쟀더니 가라 가 안잡아 이러더라구요
헤어지길 잘한거겠죠?
30대초반 여자입니다. 전남친은 30대중반 이구요.
서로 결혼을 생각하며 교제해 왔었는데요.
가면 갈수록 전남친이 저를 함부로 대하고 자기한테
자기기준에 끼워맞추려고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애칭 정해놓고고 부르지도 않고 야. 니. 임마 이러거나
데이트 해도 뭘 할건지 뭘 먹을건지 어디서 놀건지
매번 제가 정해야 하구요.
저한테 니가 이쁘지 않아서 내가 뭐라한적 있나? 이러구
니가 잘해야 결혼을 해주지 이러거나.. 이 말은 완전
자존감 깎아내리는 말이었어요..
그리고 니가 그렇게 굴었으면 이라던가.. 밑사람이나
자기 부하한테 말하듯 말했었구요..
그래서 좀만 뭐라구 하면 그럴려면 카톡 보내지마 이러거나
저보다 돈 좀 있다고 갑질하려는 거 같았어요
싸울때마다 내가 니 배고파하면 굶긴적 있나? 이러면서..
전 솔직히 편의점에서 같이 라면하나를 먹어도 웃으면서
연애하는 게 더 좋거든요.
그리구 다른여자들 보라면서 좀 닮아보라면서;; 다른여자나
다른커플들이랑 비교하고.. 말로는 저 없이 안된다고 하는데
저 없어도 될 거 같이 싸우면 헤어지자고 쉽게 말하고
휴.. 암튼 너무 끼워맞추려고 하는거 같아서 제가 금욜에
헤어지쟀더니 가라 가 안잡아 이러더라구요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