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로코코란 17세기에서 18세기까지 유럽에서 미술, 건축, 음악 따위에 유행하였던 양식을 말하는데 특히 프랑스 17세기에서 18세기까지 유럽에서 미술, 건축, 음악 따위에 유행하였던 양식을 말하는데 특히 프랑스 로코코 시대 때 정말 화려함의 극치였던..!
그 시대 때 이제 유명하신 분들이 루이16세와 마리앙투아네트지..마리앙투아네트 때 로코코드레스가 유행해서 많은 귀족여성들도 높은 가발 화려한 부채 화려한 드레스 궁전 무도회 타티임 이렇게 하는데
로망은 로망일뿐 실제 공부하면 말도 안 되는 사실도 많고 추악할 때도 많지만이런 점만 보면 난 정말 로망도 높고 한 번쯤 꿈꾸게 되는 그런 공주나 귀족아가씨 아니야..?
이 사람은 프랑스 왕 루이15세의 정부로 총애 받은 여인인 '마담 퐁파두르'이고 이 시대 때
당대 최고의 유행을 이끈 엄청난 영향력있는 스타일리스트야.
이분이 입고 나온 드레스나 장식들을 하고 나오면 귀족 여성들은 옷가게나 악세사리 등 그런 사람들 불러서 전부 유행따라하고 그럴정도로 엄청나게 화제인 여성
여기부터는 영화'마리앙투아네트'속 장면들!
배우 커스틴 던스트이 마리앙투아네트 역을 연기하셨고
화려하고 로코코 드레스 좋아하면 꼭 봐ㅠ
https://youtu.be/vf-zCjz4ZuI
이 주소 들어가면 영화 마리앙투아네트 명장면인 쇼핑하는 장면인데 ㄹㅇ 화려함의 극치임
https://youtu.be/-LTeUB9IjPo
여기는 1988년도에 나온 영화'위험한 관계'의 장면인 로코코 귀족들의 아침 장면
(시중들고 옷 입고 씻고 그러 장면임..현실은 향수범벅)
이렇게 예쁜 드레스 한 번쯤 입어보고 싶지 않아..?ㅠㅠㅠ
근데 코르셋은 ㅇㅂ야 갈비뼈나 몸에 엄청 안 좋아도 여성들은 꼭 얇은 개미허리를 강조하려 했고ㅠ그래서 부상도 당하고 엄청 위험한 무기인듯...장기도 많이 손상되고...
화려한 드레스라는 단면으로 볼 때는 정말 로망 가득한 드레스인 것 같아...
그리고 번외로..이번엔 로리타 드레스
' 이 로리타 패션이라는 용어가 일본에서 처음 뜻이 변질되기 시작했을 때의 편린을 엿볼 수 있다. 로코코 혹은 바로크 시대의 왕족, 혹은 귀족의 복식을 모티브로 해서, '어린 소녀들이 동경하는 왕정시대의 공주님 드레스'를 어른 또한 동경하면서 입는다는 의미이기 때문. 다시 말해 '어린 시절에의 동경과 회귀를 실현'한다는 의미에서의 의미 확장에 해당하는 것이다. 현재 로리콘과 로리타 패션은 제각기 다른 뜻으로 쓰이고 있다.(나무위키)'
라고.....일본에서는 완전 일상복이야 코스프레가 아닌 일상복!!
(+댓글 달아주신 분이 일본에 사는데 코스프레는 아니여도 일상복같이 입는건 아니라더라..!
인터넷에 찾다가 일상복 부류라 해서 몰랐다ㅠ사실 나 대학교에서도 이거 입은 사람 봤었는데 사람들이 막 사진찍더라..불편..ㅠ그래도 입는다고 피해주는 거 알지..?)
영화 '불량소녀 모모코'의 한 장면..
로리타패션은 로코코에서 나온 아기자기하고 조금은 더 유치한 이미지가 있어
우리나라에도 이거 좋아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고
뷰티 유투버 회사원님도 입고 화장하셨는데 정말 예뻤어..
로코코보다는 조금은 일본스러운 것도 있지만(막 옷에 토끼그려져있고 유니콘 막 이런건 절대 못 입고)사진에 있는 저런 로리타도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음...
나같은 사람들 있나 한 번 올려봐...ㅎ궁금하진 않겠지만 난 이것도 하나의 문화라고 생각하거든
진짜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은ㄷ 솔직히 쉽지는 않고..
일본에서는 정말 흔하고 옷 가게도 많고 쇼핑몰도 많거든 우리나라에서는 직수입 하거나
우리도 쇼핑몰은 있긴 하더라 이건 뭐 더이상은 모르겠고
아무튼 로코코 드레스같은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아무래도 유럽에서는 할 수 있는데
진짜 나중에 한 번 해보려고..ㅎ
마지막으론 마리앙투아네트의 소녀적 초상화
드레스 너무 아름다움..
그리고 애들아!!!로코코 드레스는 엄연히 근대 시대야..!!!
많은 사람들이 잘 몰라서 중세 중세시대 드레스라 하지만 중세는 훨씬 과거야ㅠ르네상스 전!!!
하트 여왕이 르네상스 복식이구!!
내가 올린건 근대시대 로코코!!!!헷갈려하는 애들이 있길래..중세시대는 14세기까지라고 대부분 기준 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