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복돌이 복순이^^

00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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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죠


놀아죠 임마


야 집사 오늘 혼날래



집사의 든든한 다리는 베게로 딱이네
움직이지마



어제 술먹었냐 떡실신


헉 내심장



늘 저기서 자는 집사를 지켜봄
집사의 작은눈이 쪼매라도 떠지면 배위로 뛰어옴



하늘나라간 보은이 보고싶다


매력터지는 뱃살


우리 복돌이 복순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