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말로는 걔가 화장 진하고 공부 안한다고 진짜 싫어해 그래서 그 친구가 우리집 오겠다고 할 때 마다 맨날 애처럼 나 걔 싫어 니가 잘 말해서 안된다고 해라 이러는데 진짜 걔가 너네집 가두 돼? 이런 말 할때마다 모라고 핑계될지도 모르겠고 자꾸 거절하니까 걔한테 진짜 너무 미안해 엄마한테 사람 가리지 말라고 막 그래도 엄마 꿈적도 안하고 이젠 진짜 뭐라고 거절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화난다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우리 엄마가 내 친구중에 싫어하는 애가 있는데
울엄마 말로는 걔가 화장 진하고 공부 안한다고 진짜 싫어해 그래서 그 친구가 우리집 오겠다고 할 때 마다 맨날 애처럼 나 걔 싫어 니가 잘 말해서 안된다고 해라 이러는데 진짜 걔가 너네집 가두 돼? 이런 말 할때마다 모라고 핑계될지도 모르겠고 자꾸 거절하니까 걔한테 진짜 너무 미안해 엄마한테 사람 가리지 말라고 막 그래도 엄마 꿈적도 안하고 이젠 진짜 뭐라고 거절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화난다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결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