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잘못한거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이미후회해도 늦었지만 님들이 생각치도 못할만큼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구요 그래서 다시잘된진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용서해준다하면 다신 이런일없게할꺼구요 제가 잘못한걸 아니까 어떻게든 좋은방법을찾고싶어서 글쓴거지 도라이취급받고싶어서 글쓴건 아닙니다 저도 지금 충분히 힘들고 아프고 힘듭니다... 그러니 적당히 도라이취급해주셨음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했단건아니구요.. 도라이취급을해도 좋으나 적당히...해주셨음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각보다 댓글 많이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생각해주셔서 댓글달아주셨는데 저로인해댓글로 욕까지;;;먹고있으신분도 계시구...괜히 죄송스럽네요...흠...일단 저는 자존감이...낮기도합니다.^^인정할껀인정합니다. 평소 제남자친구스타일은 연락문제로 속썩인적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거리연애라도 힘든부분은없었구요. 님들 말씀대로 한달에 한번인데 왜이해못해주냐하시는데..솔직히 두번을 겪고서야 이제 남자친구의 패턴을 이해합니다 친구를 만나면 새벽까지 술을 마신다라는 패턴이여...첨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새벽5시까지 술을 먹는걸보곤 솔직히 좀 놀랬어요 제가 생각햇던 기준의시간보다 오버가 된..시간이였기때문에...제가그렇게까지 놀지않으니 더~그랬겠죠 이번에도 설마 새벽까지 놀진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술자리에 갔다오라한거였구요.. 일단 그게중요한건..아니구요 평소연락부분으로 속썩이던 사람은 아니니까 스트레스 풀고오라했어요 말그대로 한달에 한번이니까요.. 저번달술자리에선 자리옮길때마다 틈틈히 연락잘해줬어요~ 오히려제가 저신경쓰지말고놀아라고 집에갈때 연락하라고 할정도였어요 근데 이번에 일이 터진거예요 일요일당일 퇴근하기 바로직전에 제일친한친구랑 친한친구 대학후배랑 만난다고...혹시나 해서 후배는 남자냐고 물어보니 여자라고...그여자분 남친친구후배기도하지만 건너건너 남자친구도 아는 여자라고..그여자분이 곧결혼한다고 그래서겸사겸사 본다고... 정확한 상황은 모르겟지만 제가들은대로 말씀드리는거예요 그렇게 친구를 만낫다고햇고 자리잡으면 연락준다던사람이 연락이 없었던거였고 제가 아는 남자친구는 자리를잡으면 분명 연락을 주는..사람이거든요... 그러고 그후 계속 연락이 되지않으니 걱정이 화가되고 그화가 오해가되고 그오해가 제가 이성을잃게큼 만든거같아요 그러곤 연락이되자 말자 욕과함께 소리까지 지르게 된거예요... 남자친구는 그때그 제모습이 평소 자기가 알던 제가 아니였었다고...말해주더라구요 그러곤 당분간은 혼자생각을좀한다고 맘이많이 안좋다고..그러고 저도 남자친구한테 연락안하고 있어요 연락하면 오히려 역효과일수도있으니까요 생각할 시간을...주는게 당연한거니까요 저도 제가 미친년같은데 그사람은 오죽하겠어요 선택의 열쇠는 남자친구가 쥐고있는거니까 헤어지자면 맘은아프겟지만 받아들여야될꺼고 다시시작하자면 다신 이런일없게끔 제가더 노력하는게.. 정말 제가 분노조절 장애인거면 정신과라도 다녀볼 생각입니다. 어쨋든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때문에 대댓글에 욕먹으신분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녕하세요 3개월째 장거리연애중인30대 여자입니다 제 잘못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당분간 혼자 생각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어제저녁...남자친구가 친구를 만난다고 연락이 와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보내고싶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술자리가 한달에 한번정도? 저랑 사귀곤 어제가 두번째 술자리였네요.. 처음 술자리에서 오후6시부터새벽5시까지 술을 마시는걸 보곤 좀 많이 놀래서 혹시나 이번에도 그럴까봐 그게싫어서 안갔음 했으나 자주 있는술자리도 아닐뿐더러 설마또 새벽늦게까지 먹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녀오라 했습니다 7시반정도쯤친구 만난다고 자리잡으면 연락주겠다는 사람이 9시가넘도록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전화를 했으나 전화를받지 않더라구요 카톡을남겼습니다 카톡조차 확인을 하지않더라구요 그러고1시간이 조금더지난10시반쯤 다시연락을 했으나 받지않았습니다 그때부터 1시간가량 전화와보이스톡을 계속했습니다 전화는 스무통..보이스톡은 열통정도 했네요 그러다 겨우 전화통화가 됐고 저는 감정컨트롤을 하지 못한채 울면서 욕도해버리고 소리까지 질렀네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제가 미친사람처럼 느껴졌을겁니다 충분히 무섭다 생각도 들었을꺼구요 그렇게 행동한 제잘못..인정합니다 그후..아무말도 하지않고 남자친구는 전활끊어버렸습니다 충분히 그럴만도 했겠죠... 그러고선...이미 제가 정신을차리고 다시 전화를 했을땐 제번호가..차단이 되어있었습니다.. 그시간이 새벽2시쯤 된듯..싶네요 연락을 기다렸으나..다시연락온건없었구요 미안함과 죄책감에 사과를 하고싶어 연락을했으나 여전히...차단... 엄마핸드폰으로 전활했으나 제목소리듣고서 그냥 전활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엄마폰으로 문자 남겼습니다 차단이라도 풀어줬음좋겠다고.. 미안하다고 내기분을 조금만 이해 해달라고... 그러고2시간뒤 대리불러 집에가고있다고 카톡이왔고 도착하면 전화해달라고 카톡을 남기고 기다렸습니다 집에왔다고.... 전화가와서 알겠다고 하고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오후3시 제가 전화를 걸어서 5분정도 통화를 했는데 제가 욕한거 소리지른거 전화받을때까지 전화 한게 자꾸 잊혀지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곤 출근준비해야된다고 전화하지말라고선 전활끊었습니다 그후 제가 정말미안하다고 앞으로 그럴일없을꺼라고 잘못했다고 조심한다고 한번만 용서해주고 눈감아달라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카톡을 본 남자친구가 당분간 혼자생각을하고싶다고.. 마음이 많이 좋지않다고 카톡 답이왔고 저는 알겠다고 정말진심으로 미안하단 카톡을 끝으로 더이상 연락하지않고 기다려보려구요 계속연락하는건 역효과일수도 있으니... 다시연락이 올까요?...아니면 제가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고옳은건지 조언꼭 ㅜㅜ부탁드릴께요186
저의잘못으로 생각이 필요하다는 남친
이미후회해도 늦었지만 님들이 생각치도 못할만큼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있구요 그래서 다시잘된진모르겠지만 남자친구가 용서해준다하면 다신 이런일없게할꺼구요 제가 잘못한걸 아니까 어떻게든 좋은방법을찾고싶어서 글쓴거지 도라이취급받고싶어서 글쓴건 아닙니다
저도 지금 충분히 힘들고 아프고 힘듭니다... 그러니
적당히 도라이취급해주셨음 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잘했단건아니구요.. 도라이취급을해도 좋으나 적당히...해주셨음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생각보다 댓글 많이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생각해주셔서 댓글달아주셨는데 저로인해댓글로
욕까지;;;먹고있으신분도 계시구...괜히 죄송스럽네요...흠...일단 저는 자존감이...낮기도합니다.^^인정할껀인정합니다. 평소 제남자친구스타일은 연락문제로 속썩인적은 단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장거리연애라도 힘든부분은없었구요. 님들 말씀대로 한달에 한번인데 왜이해못해주냐하시는데..솔직히 두번을 겪고서야 이제
남자친구의 패턴을 이해합니다 친구를 만나면 새벽까지
술을 마신다라는 패턴이여...첨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새벽5시까지 술을 먹는걸보곤 솔직히 좀 놀랬어요
제가 생각햇던 기준의시간보다 오버가 된..시간이였기때문에...제가그렇게까지 놀지않으니 더~그랬겠죠
이번에도 설마 새벽까지 놀진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술자리에 갔다오라한거였구요.. 일단 그게중요한건..아니구요 평소연락부분으로 속썩이던 사람은
아니니까 스트레스 풀고오라했어요 말그대로
한달에 한번이니까요.. 저번달술자리에선 자리옮길때마다 틈틈히 연락잘해줬어요~ 오히려제가 저신경쓰지말고놀아라고 집에갈때 연락하라고 할정도였어요
근데 이번에 일이 터진거예요 일요일당일 퇴근하기 바로직전에 제일친한친구랑 친한친구 대학후배랑
만난다고...혹시나 해서 후배는 남자냐고 물어보니
여자라고...그여자분 남친친구후배기도하지만
건너건너 남자친구도 아는 여자라고..그여자분이
곧결혼한다고 그래서겸사겸사 본다고...
정확한 상황은 모르겟지만 제가들은대로
말씀드리는거예요 그렇게 친구를 만낫다고햇고
자리잡으면 연락준다던사람이 연락이 없었던거였고
제가 아는 남자친구는 자리를잡으면 분명 연락을
주는..사람이거든요... 그러고 그후
계속 연락이 되지않으니 걱정이 화가되고
그화가 오해가되고 그오해가 제가 이성을잃게큼
만든거같아요 그러곤 연락이되자 말자
욕과함께 소리까지 지르게 된거예요...
남자친구는 그때그 제모습이 평소 자기가 알던
제가 아니였었다고...말해주더라구요
그러곤 당분간은 혼자생각을좀한다고
맘이많이 안좋다고..그러고 저도 남자친구한테
연락안하고 있어요 연락하면 오히려 역효과일수도있으니까요 생각할 시간을...주는게 당연한거니까요
저도 제가 미친년같은데 그사람은 오죽하겠어요
선택의 열쇠는 남자친구가 쥐고있는거니까
헤어지자면 맘은아프겟지만 받아들여야될꺼고
다시시작하자면 다신 이런일없게끔 제가더 노력하는게.. 정말 제가 분노조절 장애인거면 정신과라도 다녀볼 생각입니다. 어쨋든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때문에 대댓글에 욕먹으신분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녕하세요 3개월째 장거리연애중인30대 여자입니다
제 잘못으로 인해 남자친구가 당분간 혼자 생각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어제저녁...남자친구가 친구를 만난다고 연락이 와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보내고싶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는 술자리가 한달에 한번정도?
저랑 사귀곤 어제가 두번째 술자리였네요..
처음 술자리에서 오후6시부터새벽5시까지 술을 마시는걸 보곤 좀 많이 놀래서 혹시나 이번에도
그럴까봐 그게싫어서 안갔음 했으나
자주 있는술자리도 아닐뿐더러 설마또 새벽늦게까지
먹진 않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녀오라 했습니다
7시반정도쯤친구 만난다고 자리잡으면
연락주겠다는 사람이 9시가넘도록 연락이 없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전화를 했으나 전화를받지 않더라구요
카톡을남겼습니다 카톡조차 확인을 하지않더라구요
그러고1시간이 조금더지난10시반쯤 다시연락을 했으나
받지않았습니다
그때부터 1시간가량 전화와보이스톡을
계속했습니다 전화는 스무통..보이스톡은 열통정도
했네요 그러다 겨우 전화통화가 됐고
저는 감정컨트롤을 하지 못한채
울면서 욕도해버리고 소리까지 질렀네요
남자친구입장에선
제가 미친사람처럼 느껴졌을겁니다
충분히 무섭다 생각도 들었을꺼구요
그렇게 행동한 제잘못..인정합니다
그후..아무말도 하지않고 남자친구는 전활끊어버렸습니다 충분히 그럴만도 했겠죠...
그러고선...이미 제가 정신을차리고 다시 전화를 했을땐
제번호가..차단이 되어있었습니다..
그시간이 새벽2시쯤 된듯..싶네요
연락을 기다렸으나..다시연락온건없었구요
미안함과 죄책감에 사과를 하고싶어
연락을했으나 여전히...차단...
엄마핸드폰으로 전활했으나 제목소리듣고서
그냥 전활 끊어버리는겁니다
그래서 엄마폰으로 문자 남겼습니다
차단이라도 풀어줬음좋겠다고..
미안하다고 내기분을 조금만 이해 해달라고...
그러고2시간뒤
대리불러 집에가고있다고 카톡이왔고
도착하면 전화해달라고 카톡을 남기고 기다렸습니다
집에왔다고.... 전화가와서 알겠다고 하고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오후3시 제가 전화를 걸어서
5분정도 통화를 했는데
제가 욕한거 소리지른거 전화받을때까지 전화
한게 자꾸 잊혀지지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러곤 출근준비해야된다고
전화하지말라고선 전활끊었습니다
그후 제가 정말미안하다고 앞으로 그럴일없을꺼라고
잘못했다고 조심한다고 한번만 용서해주고 눈감아달라
장문의 카톡을 보냈습니다
카톡을 본 남자친구가
당분간 혼자생각을하고싶다고..
마음이 많이 좋지않다고 카톡 답이왔고
저는 알겠다고 정말진심으로 미안하단
카톡을 끝으로 더이상 연락하지않고 기다려보려구요
계속연락하는건 역효과일수도 있으니...
다시연락이 올까요?...아니면 제가어떻게 하는게 현명하고옳은건지 조언꼭 ㅜㅜ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