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지붕 세가족',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배우 김홍석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향년 63세. 20일 연기자노동조합은 김홍석이 지난 19일 오전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유족 측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별다른 지병 없이 건강했으나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이 평소 지병이 없었던만큼 유족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상실감을 느꼈을 터.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3
배우 김홍석, 심정지로 19일 별세 "지병 無, 부검 결정"…추모 ing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지붕 세가족',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배우 김홍석이 세상을 떠난 가운데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향년 63세.
20일 연기자노동조합은 김홍석이 지난 19일 오전 심정지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유족 측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별다른 지병 없이 건강했으나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구급차가 도착했을 때 이미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이 평소 지병이 없었던만큼 유족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상실감을 느꼈을 터.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