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테이지 시작한 것 같은 '오남주'

ㅇㅇ2020.04.21
조회5,571

드라마 <어쩌다 발겨난 하루>에서

순정 만화 속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오남주'


내 여자가 딸기를 좋아합니다.

정식으로 선언한다

나한테 여자는 여주다 하나다.

후이즈 주다?

마이궐 등등


무수한 오글거리는 대사를 뻔뻔하게 내뱉었던 오남주.


본체가 다음 작품 들어갔는데 

영락없는 '오남주' 다음 스테이지라서 캡쳐 해봄 ㅋㅋ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中 

 

혜천고 탑2로 승격한 백경..

아니 이장우

 

얼굴이 잘생겨서 서울에서 전하고자마자

혜천고 탑1 먹은 오남주 

가 아닌 오영우


약간 일진재질임


 

 

 

전학생 목해원의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해버림


 "뭐야..목해원이잖아?"


 "너 나 알아?"


자기 몰라서 상처받은 혜천고 짱


  

"야 목해원!!!" 

불러대기만 하고 도망가는 혜천고짱


출입금지 구역에 해원이 불렀다가 까임

 

 괜히 관종짓 하는 혜천고 짱 

 


자전거가 고장난 해원이

 

 "됐어?"

"모르겠어"


"빨리해"

 

심드렁한 표정으로 끝까지 불 밝혀주는 혜천고짱ㅋㅋ


 

 

 그러다 해원이 엄마가 살인자라는 사실이 소문이 나고

전교생에게 따돌림을 당학 됨..


 

 왕따당하는 해원이 신경쓰이는 혜천고 짱 ㅜ


혜천고짱 갑니다


 

 물컵을 비우고


가성비 스피커를 만드는 혜천고짱ㅋㅋ

 

?


 

급식실에 힙한 노래 울려퍼지는 중ㅋㅋ


 

"아..내가 자리가 여기밖에 없어가지고"

 

아...네..

급식실은 이렇게 터 비었는데요..?!


 


 

 

해원이가 영우랑 사귀는지 궁금해서 말 걸어봤다가

시내 약속까지 잡는 해원 반 친구들.


 

그 이후로 다시 친구가 생긴 해원이


 

흐뭇한 혜천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