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어쩌다 발겨난 하루>에서순정 만화 속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오남주'내 여자가 딸기를 좋아합니다.정식으로 선언한다나한테 여자는 여주다 하나다.후이즈 주다?마이궐 등등무수한 오글거리는 대사를 뻔뻔하게 내뱉었던 오남주.본체가 다음 작품 들어갔는데 영락없는 '오남주' 다음 스테이지라서 캡쳐 해봄 ㅋㅋ<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中 혜천고 탑2로 승격한 백경..아니 이장우 얼굴이 잘생겨서 서울에서 전하고자마자혜천고 탑1 먹은 오남주 가 아닌 오영우약간 일진재질임 전학생 목해원의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보고첫 눈에 반해버림 "뭐야..목해원이잖아?" "너 나 알아?"자기 몰라서 상처받은 혜천고 짱 "야 목해원!!!" 불러대기만 하고 도망가는 혜천고짱출입금지 구역에 해원이 불렀다가 까임 괜히 관종짓 하는 혜천고 짱 자전거가 고장난 해원이 "됐어?""모르겠어""빨리해" 심드렁한 표정으로 끝까지 불 밝혀주는 혜천고짱ㅋㅋ 그러다 해원이 엄마가 살인자라는 사실이 소문이 나고전교생에게 따돌림을 당학 됨.. 왕따당하는 해원이 신경쓰이는 혜천고 짱 ㅜ혜천고짱 갑니다 물컵을 비우고가성비 스피커를 만드는 혜천고짱ㅋㅋ ? 급식실에 힙한 노래 울려퍼지는 중ㅋㅋ "아..내가 자리가 여기밖에 없어가지고" 아...네..급식실은 이렇게 터 비었는데요..?! 해원이가 영우랑 사귀는지 궁금해서 말 걸어봤다가시내 약속까지 잡는 해원 반 친구들. 그 이후로 다시 친구가 생긴 해원이 흐뭇한 혜천고짱 131
새로운 스테이지 시작한 것 같은 '오남주'
드라마 <어쩌다 발겨난 하루>에서
순정 만화 속 남자주인공 역할을 맡았던 '오남주'
내 여자가 딸기를 좋아합니다.
정식으로 선언한다
나한테 여자는 여주다 하나다.
후이즈 주다?
마이궐 등등
무수한 오글거리는 대사를 뻔뻔하게 내뱉었던 오남주.
본체가 다음 작품 들어갔는데
영락없는 '오남주' 다음 스테이지라서 캡쳐 해봄 ㅋㅋ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中
혜천고 탑2로 승격한 백경..
아니 이장우
얼굴이 잘생겨서 서울에서 전하고자마자
혜천고 탑1 먹은 오남주
가 아닌 오영우
약간 일진재질임
전학생 목해원의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보고
첫 눈에 반해버림
"뭐야..목해원이잖아?"
"너 나 알아?"
자기 몰라서 상처받은 혜천고 짱
"야 목해원!!!"
불러대기만 하고 도망가는 혜천고짱
출입금지 구역에 해원이 불렀다가 까임
괜히 관종짓 하는 혜천고 짱
자전거가 고장난 해원이
"됐어?"
"모르겠어"
"빨리해"
심드렁한 표정으로 끝까지 불 밝혀주는 혜천고짱ㅋㅋ
그러다 해원이 엄마가 살인자라는 사실이 소문이 나고
전교생에게 따돌림을 당학 됨..
왕따당하는 해원이 신경쓰이는 혜천고 짱 ㅜ
혜천고짱 갑니다
물컵을 비우고
가성비 스피커를 만드는 혜천고짱ㅋㅋ
?
급식실에 힙한 노래 울려퍼지는 중ㅋㅋ
"아..내가 자리가 여기밖에 없어가지고"
아...네..
급식실은 이렇게 터 비었는데요..?!
해원이가 영우랑 사귀는지 궁금해서 말 걸어봤다가
시내 약속까지 잡는 해원 반 친구들.
그 이후로 다시 친구가 생긴 해원이
흐뭇한 혜천고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