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에 집에 부모님 인터넷 10년넘게 쓰시는데 딱히 혜택도 없이 요금만 높게 청구되길래 폰바꾸시는김에 연동해서 kt에서 sk로 바꾸려고 kt고객센터에 연락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3년 약정해서 약정기간 남았다고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확인했더니 부모님은 약정한적도 약정하는법도 모르고 계시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kt에서 연락온거나 문자온거 동의한거 확인하니 그런적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kt연락해서 어떻게된일이냐 본인동의는 받았냐? 따지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더니 연락이 며칠이 지나도 없더라고요. 기다리다 며칠만에 연락하니 관련부서에 요청하겠다는 답변... 며칠이 지났는데 또 기다리게 하길래 . 상급자 요청하고 결국 몇시간만에 연락왔었습니다. 약정날짜 누가 약정했는지 확인하니 설치기사가 기가인터넷 모뎀 교체하면어 약정 넣어서 연장시킨겁니다. 본인확인없이 ...본사에서 위약금없이 해지해 주겠다.기사는 만나서 이야기하자는거 만날이유도 없고 나이도 어린기사 안스럽기도하고 상담원분에게 하소연만 하고 다음부턴 이런일 안생겼음한다고 넘어갔습니다. 거기에 부모님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해지도 않하고 그냥 쓰기로하고 그런데 또 일이 생겼네요. 부모님 가게에 인터넷 또한 kt인데 제가 요금이랑 세금 정리하다가 기가와이파이장비 명목이 있는겁니다.인터넷2015년도부터 지금까지 기가와이파이 장비 구경하지도 된적이없는 상황에서 기가와이파이에 가입되어있는겁니다. 또 고객센터 연락하고 3일동안 기다리고 짜증을내며 다시 전화해서야 연락되었는데 시간이 오래되어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자기네엔 설치된걸로 나온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저희입장에선 와이파이 없어서 cctv설치하면서 iptime공유기 직접사서 연결하고 인터넷 모뎀 조차 각종 단말기와 포스기와 연결되어 건들수도 없는 상황이라 설치된 그대로 유지하고있었는데 답답하고 짜증나는 상황입니다. 일단 진작확인못하고 이제 확인한 저희가 잘못이겠지만 나이60대70대이신 부모님에게 제대로된설명없이 설치하고 직원. 맘대로 계약연장한 kt가 용서가 안되네요. 이걸 고소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아님 그냥 넘어가야할까요?
그리고 sk기사분 오늘 인터넷이랑 티브설치하고 가셨는데 꼼꼼하게 설명다해주시고 지나가는길이라고 가게에 재방문까지 하셔서 다 잘되는지 확인하고 가셨습니다. 가게 선까지 정리해주시고 ...
kt의 뒤통수
그리고 sk기사분 오늘 인터넷이랑 티브설치하고 가셨는데 꼼꼼하게 설명다해주시고 지나가는길이라고 가게에 재방문까지 하셔서 다 잘되는지 확인하고 가셨습니다. 가게 선까지 정리해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