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여자들 진짜 어케살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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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본문이랑 다른 내용인데 살면서 성희롱 한번도 안 당해본 여자 있냐..? 정말 소수일거같은데
Be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 지들끼리 편하게 사려고 여성들 사회생활 막아놓고 집에서 노예처럼 부리는거릉는 뭔 다 남자가해놧으니 여자는 닥치고 잇으라야.. 조선시대 거슬러 올라가도 일은 다 양반이 하니 아녀자는 집에서 곳간관리나 하머 닥치도 있으라고하는 소리앉았다. 차라리 조선시대가 낫지 양반네 부인은 앉아서노비라도 시키는데 에잉 쯧쯧. 아이엠 에프 터져서 다들 힘들때 엄마들이라고 손놓고 있엇는줄아는 새끼들 왜이렇게 많은지..
Best근데 20 년전 남자들은 지금 남자들보다 착했음 인간말종같은 사람들 빼고 주변 친구들이나 우리집 생각하면 아빠가 외벌이 당연시하고 월급통장 다 맡기고 직장일 빼고는 엄마가 시키는대로 다 함 가부장제가 구리긴 해도 어쨌든 정상적인 가부장제임 요즘은 일반인 도촬영상 야동으로 소비하고 강간약도 쓰고 성적으로 ㅈㄴ 타락한데다가 맞벌이는 당연한데 육아살림은 여자한테 전가하려는 기형적인 한남이 엄청 많아짐
알았어 알았다고 예전 할머니의 할머니. 할머니들이 힘들게 살아 온거 알겠다고. 그런데 그걸 왜 니들이 보상 받을려구 하냐... 얼척이 없네.
엠비씨에서 시리즈엠 이라는 프로그램을 했었는데 콘돔을 가지고 각 세대들 불러서 실험? 하는거였음. 근데 젊은 층은 그냥 콘돔이 뭔지도 알고 사용법도 잘 알고 너무 익숙한데, 우리 엄마세대 이후 사람들은 콘돔이라는게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분들도 있고 옛날엔 콘돔은 쓰는게 아니라는? 그런 상스런? 성관계기구로 여겨져서 쓴 적이 한 단 번도 없다고 함. 어떤 아저씨는 60대인데 실물로 첨본다고 하고. 그러면서 자료화면이 나왔는데 80년대?쯤에 하나만 낳아서 잘 살자 시절에 헌혈차처럼 차가 동네를 돌면서 아이 낳은 여자들 보고 애가 있는데 왜 수술 안하냐고 진짜 간단하고 건강해지는 수술이라면서 억지로 설득해서 그냥 차 안에서 피임 수술 함. 그리고 남자들 인터뷰하는데 남자들은 남자로서 자존심때문에 수술하는거 아니라고 당당하게 얘기함. 진짜 너무 충격이었음. 이제라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게 너무 다행이라고 여겨지고 그 당시 엄마들, 할머니들이 너무너무 안쓰러움.
ㅊㄱㅍ
페미 자체가 정신병임.. 멀쩡한 페미가 우리나라에 있다고? 그럼 군대문제부터 해결해서 국민의 4대 의무(국방의의무=곧 병역의의무)부터 이행하지 않냐? 페미라면서?ㅋㅋㅋㅋㅋㅋ군무군무부터 생각나면 페미 자체가 쓰레기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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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애만 낳는 비1' 계1' 덩1' 어' 리1' 한1' 녀1' 들이 나대네 알지도 못하면서 군가산점 폐지시킨것들이
? 94년 이대에서 군가산점제 반대 운동이 일고, 97년 마침내 군가산점이 위헌이라고 했는데? 웬 20년 전? 능지가?
여러분 죄송하지만 https://pann.nate.com/b350861285 이 글에도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 공론화가 제대로 되었음 좋겠어요 청원 부탁드립니다 ㅠ
페미니즘은 100년 전에도 있었어. 참정권 교육권 운동등등 .. 근데 일제시기 지나고 6.25터지고 하면서 뒤로 밀려난거임. 그리고 최근에 페미 알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나 했지? 그거 다 여혐이 몸에 베여서 그게 문젠지도 모르고 살아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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