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남자친구와 대화가 잘 되지않아요.
우선남자친구는 '너한테 불만없으니 너도 나한테 불만갖지마' 라는 마인드에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뭔가 서운하거나, 고쳐줬으면 하는걸 말하면 나를 왜 바꾸려고해? 나는.너한테 서운한거 없는데 너는 왜 있어? 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제가 어떤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도중에 말을 끊고 자기가 생각나거나 하고싶은말을 합니다.
처음엔 화도내보고 똑같이해밧지만
반응이없길래 지금은 자기야 내가 말하고 있었잖아 라고 해서 나름 해결책은 찾은거같아요
세번째는 질문을 하면 똑같이 반문을 합니다.
예를 들면 나랑 왜 결혼하고싶어? 라고하면
자기는 왜 나랑 하고싶은데? 라면서 되묻고 제 대답을 듣고 말해요
네번째는 빈말을 못해요. 예를들면 결혼하면 나 행복하게 해주꺼야?(애교섞인말투로) 하면
그럼 내행복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내가먼저물어밨잖아 하니까
자기행복은 자기가찾아야지 왜 자기한테 압박주냐고
빈말이라도 그럼 ~ 이라고 하기싫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이있잖아.
그냥 기분좋으라고 해줄수있는거아니야? 하니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지마 라고하더라구요
다섯번째는 난감한 질문이나 대답하기 곤란한건 회피합니다.
뭐 그이상은 저랑 살아온방식도 너무다르고 가치관도 관심분야도 달라서 그런갑다하지만
결혼은 서로 맞춰가는거잖아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불만이 하나도없다고 하고 있어도 참는성격인데 저는 바로바로 말해야하는성격이기도하고
서로 살면서 많은 대화도해야하고 다투는일도 생길텐데
남자친구는 이런 피곤한 대화 안 좋아해요
저도안좋아하지만 서로 알아가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오빠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자주들어야 저도 조심하거나 맞춰줄수잇는건데 오빠는 그냥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맞춰갈생각보다는 난 이런사람이야
또는 나는 너를 채워줄수없는 사람인거같아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저는 오빠자체가 좋지만 말이라도 이쁘게해줄수있지않나요
제가 오빠를 바꾸려고하기보다는
개인성향이 강하고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서운하게말하는게 쌓여서 평생이렇게 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대화가 안되는 우리
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면서 연애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자이구요.
저는 외향적입니다. 취미생활도많고 친구들도 많고
늘 제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고치려고 노력했고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끊임없이 저를 발전시키면서 살아갑니다.
남자친구는 조용조용한 성격입니다.
취미는 티비보기 집에있기?
아주가끔 지인들만나고
퇴근후 무조건집에있어요.
술담배도안하고 정말 걱정안시키는 그런남자친구입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와 대화가 잘 되지않아요.
우선남자친구는 '너한테 불만없으니 너도 나한테 불만갖지마' 라는 마인드에요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뭔가 서운하거나, 고쳐줬으면 하는걸 말하면 나를 왜 바꾸려고해? 나는.너한테 서운한거 없는데 너는 왜 있어? 라고 합니다.
두번째는 제가 어떤 주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도중에 말을 끊고 자기가 생각나거나 하고싶은말을 합니다.
처음엔 화도내보고 똑같이해밧지만
반응이없길래 지금은 자기야 내가 말하고 있었잖아 라고 해서 나름 해결책은 찾은거같아요
세번째는 질문을 하면 똑같이 반문을 합니다.
예를 들면 나랑 왜 결혼하고싶어? 라고하면
자기는 왜 나랑 하고싶은데? 라면서 되묻고 제 대답을 듣고 말해요
네번째는 빈말을 못해요. 예를들면 결혼하면 나 행복하게 해주꺼야?(애교섞인말투로) 하면
그럼 내행복은?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 내가먼저물어밨잖아 하니까
자기행복은 자기가찾아야지 왜 자기한테 압박주냐고
빈말이라도 그럼 ~ 이라고 하기싫다고합니다.
그래서 제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이있잖아.
그냥 기분좋으라고 해줄수있는거아니야? 하니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지마 라고하더라구요
다섯번째는 난감한 질문이나 대답하기 곤란한건 회피합니다.
뭐 그이상은 저랑 살아온방식도 너무다르고 가치관도 관심분야도 달라서 그런갑다하지만
결혼은 서로 맞춰가는거잖아요..
남자친구는 저한테 불만이 하나도없다고 하고 있어도 참는성격인데 저는 바로바로 말해야하는성격이기도하고
서로 살면서 많은 대화도해야하고 다투는일도 생길텐데
남자친구는 이런 피곤한 대화 안 좋아해요
저도안좋아하지만 서로 알아가야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오빠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자주들어야 저도 조심하거나 맞춰줄수잇는건데 오빠는 그냥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갑니다.
맞춰갈생각보다는 난 이런사람이야
또는 나는 너를 채워줄수없는 사람인거같아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저는 오빠자체가 좋지만 말이라도 이쁘게해줄수있지않나요
제가 오빠를 바꾸려고하기보다는
개인성향이 강하고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서운하게말하는게 쌓여서 평생이렇게 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