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별을 겪은 사람 입니다. 이유는 부모님이 안계시다는 이유로 헤어졌구요. 중학생때부터 항상이런 이런 이별을 자주겪었습니다. 마음이 분명 힘들어야하는데 스물중반이 넘고나니 이제 이런것도 아무렇지 않네요. 돌아가신 부모님이 원망스럽가도 하고 이런이유를 뛰어넘어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부모님들이 보시는 제 모습은 유기견같은 모습인것 같아요. 물론 좋은대학,좋은직장을 가진건 아니지만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고있는데 이제 저의 연애는 끝일까요? 이런이유로 헤어져도 전여자친구는 너무 좋고 보고싶지만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지만 부모님의 뜻을 거스를수도 없다고 헤어지저고 하네요. 주변에서는 좋은사람 만날 수 있다고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그리고 그런 상대편의 부모님도 만날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저에게는 없네요. 제가 이걸 극복하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진심으로 너무 고민 입니다. 저에게는 남들과 같은 연애가 사치인걸까요?1
이런이유로 자주겪었던 이별
얼마전 이별을 겪은 사람 입니다.
이유는 부모님이 안계시다는 이유로 헤어졌구요.
중학생때부터 항상이런 이런 이별을 자주겪었습니다.
마음이 분명 힘들어야하는데 스물중반이 넘고나니 이제 이런것도 아무렇지 않네요.
돌아가신 부모님이 원망스럽가도 하고 이런이유를 뛰어넘어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지만 부모님들이 보시는 제 모습은 유기견같은 모습인것 같아요.
물론 좋은대학,좋은직장을 가진건 아니지만 성실하게 노력하며 살고있는데 이제 저의 연애는 끝일까요?
이런이유로 헤어져도 전여자친구는 너무 좋고 보고싶지만 여자친구도 저를 좋아하지만 부모님의 뜻을 거스를수도 없다고 헤어지저고 하네요.
주변에서는 좋은사람 만날 수 있다고 저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그리고 그런 상대편의 부모님도 만날 수 있을거라고 하는데 저에게는 없네요.
제가 이걸 극복하는 방법들이 뭐가 있을까요.
진심으로 너무 고민 입니다.
저에게는 남들과 같은 연애가 사치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