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때부터 9급 준비한 썰.jpg
ㅇㅇ2020.04.22
조회49,081
댓글 8
ㄷ오래 전
Best진짜 공시영어 이거땜에 명문대 나오고도 떨어지는애들많음 물론 비선호직렬이나 지역에 지원하면 난이도가 확실히 차이나지만 도시권이나 일행같은 직렬에 도전할거면 수능점수 탑급들의 싸움이라보면됨 저분은 10년전에 시작한거라 다행인거임
ㅇㅇ오래 전
난 베플 동의 못하는게 9급못할정도면 대학가도 진짜 졸업장 그이상의 의미없음. 어차피 중소감. 9급갈거면 대학안가고 어릴때부터 하는거도 괜찮음. 한국 대학의 절반이상은 나와도 별 의미없음 사실상. 본인이 공부하러 가는거지
ㅇㅇ오래 전
애기ㅠㅠㅠ너무 귀엽다 아가야 아가
ㅅㅈ오래 전
.
ㄷ오래 전
진짜 공시영어 이거땜에 명문대 나오고도 떨어지는애들많음 물론 비선호직렬이나 지역에 지원하면 난이도가 확실히 차이나지만 도시권이나 일행같은 직렬에 도전할거면 수능점수 탑급들의 싸움이라보면됨 저분은 10년전에 시작한거라 다행인거임
ㅇㅇ오래 전
노력한 만큼. 평범하게 잘 살수 있어서 좋아보임 한탕주의로 찌든 사람들 (본인 재능보다 더 높은곳만 보는 앵무새들) 보다 나아보임 결국 그들은 하향지원하게 되며 행복감도 못느끼고 평범하게 살아가지 못하게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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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ㅊ
ㅇㅇ오래 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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