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정해드림
ㅇㅇ2020.04.22
조회11,983
댓글 2
ㅇㅇ오래 전
난 어쩌다 인생살다보니 25살때부터 외국에 나가 일하면서 살게 되었는데 현지에서 만난 한국인과 연애끝에 결혼하게 되었음. 한국들어와서 결혼할때 내 고딩친구들 7명 부른거 말고 아무도 안부름. 부르기 미안해서! 그랬더니 건너건너 연락받고 결혼후 여러 친구들 연락오더라. 왜 안불렀냐고 섭섭하다고. 그래서 내가 너 부담될까봐 그랬지. 미안하기도 하고. 하여튼 담에 소주한잔하자~ 이렇게 마무리 끝. 차라리 이게낫더라. 괜히 불러서 "저XX 외국살면서 앞으로 볼일도 없을건데 축의금 빼물라고 연락하는것좀봐라" 란 말 듣는것보다
ㅇㅇ오래 전
연락없다가 청첩장 보내는 사람들때문에 연락처를 모르다가 건너건너 연락처 입수해서 안부인사하면 상대방은 결혼하냐고 묻는다;; 난 결혼하게 되면 간혹 연락하는 사람한테는 연락안할거임 무슨 염치로 연락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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