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그대로 도와주세요 ㅠ 이제 29인데... 내년이면 30인데..남친이랑 7년 다되가게 사귀는중인데 지금까지 외박을 해본적이 딱 3번이에요ㅠㅠㅠ 코로나때문에 통금도 9시였던게 7시로 줄여졌꾸요 ㅠㅠ남친이 참다참다 못해 이번에 외박 못받아오면 속상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ㅠ_ㅠ엄마는 어짜피 결혼할 사람인데 외박 해서 뭐하냐 결혼날짜 잡고도 모르니까 결혼 하구 니들끼리 볶던 알아서 하라면서 엄청 지금은 통금 9시... 7시 ㅠㅠ 근데 늦을때마다 10분당 만나는날을 없애시겠대요 ㅠㅠ 외박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사촌언니네 가서 같이 잔다고 했는데 사촌언니는 허락해줬는데 엄마는 죽었다 깨어나도 안된다고 말리시는데 ㅠㅠ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ㅠ 그냥 폰 꺼두고 확 외박해버릴까요? ㅠ지금까지 사귀면서 여행을 가본적은..2번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