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봐.룸메가 밥을 안해그럼 니가 하면된다고?그래 그래서 내가 필요할때 먹을려고 했는데 이게 느낌이 일부러 안하는거같은 느낌을 받으니까 하기싫어졌어 나도. 왜이렇게 생각이 드는지 들어봐.
원래 룸메는 밥 잘챙겨먹고 이것저것 잘 해먹는애야 밥 꼬박꼬박 챙겨먹는 사람이었어. 그러던 애가 어느날부터 밥을 안얹혀. 내가 해놓으면 자기가 같이 먹어 그리고는 설거지하고 새로 밥 안해놓으려고 그러나밥을 쥐꼬리 남겨놔.그럼 매번 나는 그 쥐꼬리 떄문에 한끼 못먹을 양이라서 밥 새로 얹히고 기다려야해그리고 밥을 새로해놓지. 시간적 여유가 없고 바쁜 나에 비하면 시간적 여유가 많은 데도 매번 나만 밥앉히는 느낌이야예전에는 밥을 그리도 잘해먹고 맨날 밥 뭐챙겨먹고 하는애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밥을 안얹혀 내가 혹시 안햇다고 그래서 일부러 안하고 버팅기는건가 라고 생각들정도로버팅기고 밥을 앉얹혀안먹나 그래서 내가 하면 내가 하면 또 먹어.왜 하던애가 밥을 몇일동안안얹히지 혹시나 자기만 한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내가 두세번 연속으로 계속 그냥 내가 밥을 얹혔단 말이지?일부러 안하나라는 생각이 나의 피해의식일거라 생각하면서 아니면 혹은 내가 먼저 이사람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서 일부러 그러고있나나를 스스로 돌아보면서 그래서 내가 몇번이고 그냥 했어.근데도 그걸 계속 그렇게 하려는 낌새가 느껴지니까 나도 되려 억울하고 하기싫어졌어. 똑같이 해주려고 나도 안했어 그러니까 그렇게 밥 잘먹던애가 계속 뭔가 요리는 해서 뭐는 해먹는데 밥을 안얹히고 밥을 안해놓는거야 언제까지 안할려고 그러는거야?치사하게 나가는거야... 내가 먹고싶을떄 할수도있고 하면되는데상대가 일부러 뭔가를 안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나도 오기생기고 치사하고 괘씸해져서 나도 똑같이 해주고싶고 희생당하기 싫어.
하던애가 안하니까 뭔가 있는듯 하잖아. 그게 기분나빠 얘 지금 일부러 그러는거 맞아?아님 나 피해의식이야? 진짜 어떻게 들 생각해...???객관적으로 그리고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여기서?
나 이거 피해의식이야?? 어떻게 해야해? [룸메이트문제 청소안하고 밥안하는 룸메이트]
왜이렇게 생각이 드는지 들어봐.
원래 룸메는 밥 잘챙겨먹고 이것저것 잘 해먹는애야 밥 꼬박꼬박 챙겨먹는 사람이었어. 그러던 애가 어느날부터 밥을 안얹혀. 내가 해놓으면 자기가 같이 먹어 그리고는 설거지하고 새로 밥 안해놓으려고 그러나밥을 쥐꼬리 남겨놔.그럼 매번 나는 그 쥐꼬리 떄문에 한끼 못먹을 양이라서 밥 새로 얹히고 기다려야해그리고 밥을 새로해놓지. 시간적 여유가 없고 바쁜 나에 비하면 시간적 여유가 많은 데도 매번 나만 밥앉히는 느낌이야예전에는 밥을 그리도 잘해먹고 맨날 밥 뭐챙겨먹고 하는애가 갑자기 어느날부터 밥을 안얹혀 내가 혹시 안햇다고 그래서 일부러 안하고 버팅기는건가 라고 생각들정도로버팅기고 밥을 앉얹혀안먹나 그래서 내가 하면 내가 하면 또 먹어.왜 하던애가 밥을 몇일동안안얹히지 혹시나 자기만 한다고 생각하나 그래서 내가 두세번 연속으로 계속 그냥 내가 밥을 얹혔단 말이지?일부러 안하나라는 생각이 나의 피해의식일거라 생각하면서 아니면 혹은 내가 먼저 이사람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어서 일부러 그러고있나나를 스스로 돌아보면서 그래서 내가 몇번이고 그냥 했어.근데도 그걸 계속 그렇게 하려는 낌새가 느껴지니까 나도 되려 억울하고 하기싫어졌어. 똑같이 해주려고 나도 안했어 그러니까 그렇게 밥 잘먹던애가 계속 뭔가 요리는 해서 뭐는 해먹는데 밥을 안얹히고 밥을 안해놓는거야 언제까지 안할려고 그러는거야?치사하게 나가는거야...
내가 먹고싶을떄 할수도있고 하면되는데상대가 일부러 뭔가를 안하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나도 오기생기고 치사하고 괘씸해져서 나도 똑같이 해주고싶고 희생당하기 싫어.
하던애가 안하니까 뭔가 있는듯 하잖아. 그게 기분나빠
얘 지금 일부러 그러는거 맞아?아님 나 피해의식이야? 진짜 어떻게 들 생각해...???객관적으로
그리고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여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