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에 오면서 예전에 학원있던 그 길을 지나니 16년 전 같은 학원 다니면서 만났던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단아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남학생들과 치고박고 장난 칠 정도로 터프했던 여학생이었는데...
소심했던 저는 쪽지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었는데 그 여자애 반응도 나쁘진 않았었고 주위의 친구들도 이를 알아서 사귀라고 부추기기까지 했었는데 제가 끝내 용기있게 사귀자고 고백을 못해 진전이 없었고 이후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학원을 자연스레 그만두게 되며 그 날 이후로 다신 만나지 못하고 있네요.
지금 그 애는 결혼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때 용기내어 사귀자는 말 한 마디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첫사랑 이후로 지금까지 두 번 다시 짝사랑조차 해본 일이 없네요. 그 결과는 33살 모솔...
네이트 판 솔로이신 분들은 마음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내어 고백하셔서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갑작스레 감성이 터져 글 남겨봅니다...
갑자기 생각난 나의 첫사랑...
16년 전 같은 학원 다니면서 만났던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단아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남학생들과 치고박고
장난 칠 정도로 터프했던 여학생이었는데...
소심했던 저는 쪽지로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었는데
그 여자애 반응도 나쁘진 않았었고 주위의 친구들도 이를 알아서
사귀라고 부추기기까지 했었는데 제가 끝내 용기있게 사귀자고 고백을 못해
진전이 없었고 이후 중학교를 졸업하면서 학원을 자연스레
그만두게 되며 그 날 이후로 다신 만나지 못하고 있네요.
지금 그 애는 결혼했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때 용기내어 사귀자는 말 한 마디 했었더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첫사랑 이후로 지금까지 두 번 다시 짝사랑조차 해본 일이 없네요.
그 결과는 33살 모솔...
네이트 판 솔로이신 분들은
마음에 있는 사람이 있다면 용기내어 고백하셔서
좋은 인연을 만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두서없이 갑작스레 감성이 터져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