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절친이 직장에서 유부녀랑 불륜한 상간남이예요.
남편은 좋은 친구라며 변함없이 자주 만나고...
저도 같이 만나기도 하고...
남자들은 그런 친구에 대해 뭐그리 관대한지.
아무 유부녀나 찝쩍대는 비도덕적인 친구가 왜 좋은건지...
그 상간남이 저를 보는 느끼한 눈빛도 싫은데..
남자들은 다들 그리 쿨하신가요?
상간남 친구가 본인 부인도 언제든지 넘볼수 있는..
정신병자인데..
왜 그리 쿨한가요?
이런 것 남편에게 물어보면 싸움될 것 같아 여기 묻네요.
남자들은 불륜에 관대한가?
남편은 좋은 친구라며 변함없이 자주 만나고...
저도 같이 만나기도 하고...
남자들은 그런 친구에 대해 뭐그리 관대한지.
아무 유부녀나 찝쩍대는 비도덕적인 친구가 왜 좋은건지...
그 상간남이 저를 보는 느끼한 눈빛도 싫은데..
남자들은 다들 그리 쿨하신가요?
상간남 친구가 본인 부인도 언제든지 넘볼수 있는..
정신병자인데..
왜 그리 쿨한가요?
이런 것 남편에게 물어보면 싸움될 것 같아 여기 묻네요.